프레스티지고릴라   |   HOTEL REVIEW
한강이 보이는 호텔 TOP5
2017.08.17   |   조회 : 496

7월 말 8월 초, 여름휴가 최적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바쁜 일상 때문에 아직 떠나지 못한 이들은 조금 마음 졸이게 되는 때이기도 하다. 휴가 떠나는 동료를 애써 외면해도, 울창한 빌딩 숲에서 온종일 지내다 보면 탁 트인 산과 물이 그리워지기 마련. 서울을 벗어날 수 없지만, 자연과는 가까워지고 싶다면 주목하자. 서울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한강을 바라보며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호텔을 소개한다. 



콘래드 서울 - 5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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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첨단, 모두 콘래드 서울에 있다. 한강변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객실은 기본이다. 

애플의 기술력이 깃든 스마트 TV,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취향 따라 골라 쓰는 바스 어메니티가 434개 전 객실에 준비되어 있다. 

서울 젊은이들을 여의도로 모이게 하는 루프탑 바 ‘버티고’에서 빌딩 숲의 전경도 즐겨보자. 그리고서, 낭만적인 하루를 지하 1층 프리미엄 다이닝에서 마무리하자. 



켄싱턴 호텔 여의도 - 4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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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개 중에서 68개 객실이 한강 전망을 즐길 수 있는 EFL(Executive Floor) 객실이다.

호텔의 품위는 어메니티에서 결정된다고 했던가. 켄싱턴 호텔 여의도는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는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Aromatherapy Associates)의 어메니티를 제공한다. 

7가지 고객 맞춤형 베개를 제공하는 필로우(Pillow) 서비스도 있으니 참고하자. 

전용 라운지에서는 조식뿐만 아니라, 낮 시간대에는 애프터눈 티 서비스로 각종 쿠키와 과일을, 저녁에는 샴페인·와인·핑거푸드 등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 5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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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미래가 만나는 특별한 경험은 이곳에서. 빌딩 숲에 익숙해진 눈의 피로를 달랠 초록빛 정원이 4층 ‘스카이야드’에 있다.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풋 바스(Foot Bath), 소중한 사람과 한 잔 주고받기 좋은 테라스 바도 준비되어 있다. 

‘지속 가능한 럭셔리’란 콘센트가 호텔 곳곳에 IT 기술로 구현되어 있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룸서비스를 주문하는 시스템을 모든 객실에 갖추고 있다. 음성 인식시스템 ‘NUGU’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 등을 음성인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로비에 있는 가상현실 체험공간 ‘VISTA VR ZONE’에서 최신 기술도 체험해보자.



알로프트 서울 강남 - 4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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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에 10만 원대 가격으로 한강의 경치는 물론 현대적인 편의까지 제공하는 이곳은 실속파 알뜰 여행족에게 인기가 높다.  

2.8m의 높은 층높이의 객실이 더욱 넓은 공간에서 휴식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와이파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1층에 위치한 '리퓨얼(Re:Fuel)'은 알로프트 호텔만의 독특한 24시간 셀프서비스 F&B 아웃렛으로,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휴가철이면 아이들이나 애완동물이 걱정되는 이들에게도 딱 맞다. 애완동물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서비스와 아이들을 위한 캠프 서비스가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 4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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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리오픈 7주년을 맞아 전 객실의 가구를 교체하고, 한강 조망권을 확보함으로써 한층 더 럭셔리한 호텔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심신이 지친 남성만을 위한 24시 남성 전용 고급 휴게 공간인 ‘더 메디 스파’에서 한강에 비친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일상의 고단함을 떨쳐 내보자.

뷔페 레스토랑인 ‘더 가든 키친’은 전체 150여 종의 요리 중 65% 이상을 즉석요리로 제공하는 등 한 자리에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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