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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여름 밤을 느끼게 해줄게! 호텔 루프탑 HOT8
2017.07.28   |   조회 : 859
기막힌 여름 밤을 느끼게 해줄게. 호텔 루프탑 HOT8

더운 여름날, 그대들의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는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은 카페? 아니면 축 늘어지는 날씨 탓에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는 말만 반복하며 집에서 선풍기 앞에 앉아있는가? 그대의 여름 밤을 매년 이렇게 보내기는 아깝지 않은가? 여름은 신이 내린 가장 좋은 야외활동의 계절이다. 특히 밖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에 야경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그래서 여름 휴가 맞이로 준비해보았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 혹은 혼자 가도 너무 좋은 전국 국내 호텔 루프탑 HOT8

이 곳 루프탑에서 야경을 눈에 담고, 무더운 여름을 분위기 있게 즐겨보자.

선정기준은, 서울지역 3곳.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지역 4곳의 5개 호텔이다.



1. [서울 영등포구] “서울 도심에 당당히 버티고 있는” – 콘래드 서울 ‘버티고’ Bar

콘래드 서울의 루프탑 바 ‘버티고’는 서울 여의도에 있다. 삭막할 것 같은 도심 사이의 오아시스.

[콘래드 서울]의 루프탑 바 ‘버티고’는 경제 지구 여의도에 위치해있다. 삭막할 것만 같은 도심 사이에 루프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오후 내내 정신 없이 일을 하다가 저녁 해질 무렵 찾아가 이 풍경을 보는 순간 그대의 노곤함은 사라질 것이다. 도심 속 생활에 치여 살던 사람들에게는 꿀 같은 휴식을, 높은 고층 빌딩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그대를 더욱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기억해라. 이제는 한강뿐만 아니라 ‘버티고’가 여의도 한복판에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콘래드 서울 버티고는 별도 예약은 불가하며 요일 별로 오픈&클로즈 시간이 다르다.



2. [서울 강남구] “우린 트렌디한 강남스타일” - 호텔 카푸치노 ‘진토네리아’ 

호텔 카푸치노의 진토네리아 루프탑바는 서울 강남에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 핫피플들과 루프탑 파티를 즐기자.

[호텔 카푸치노]의 ‘진토네리아’ 루프탑 바는 강남 핫 피플들의 커뮤니케이션 장소이자 밤새 지지 않는 강남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진토네리아’라는 이름처럼 진과 토닉을 다양하게 마시면서 핫한 사람들과 멋진 파티를 즐길 수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답게 아시아의 저명한 인테리어 디자인 어워드 Asia pacific Interior Design Awards 2016에서 호텔부문 브론즈 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호텔. 트렌디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은 이 곳 루프탑 바에서 이뤄진다.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한다.



3. [서울 중구] “서울의 중심에서 루프탑 파티를 외치다” - L7 호텔 명동 ‘플로팅

L7 호텔 명동의 루프탑 바는 서울 명동에 위치해있다. 이곳에서는 명동과 남산 모두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

[L7 호텔 명동]의 루프탑 바 ‘플로팅’은 명동에 위치해있다. 이 곳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명동과 남산 사이에 위치해 바쁘게 돌아가는 명동의 모습과, 건너편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남산타워의 모습을 둘 다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뷰를 선사할 것이며, 유명 셀레브리티 DJ 함께하는 루프탑 파티로 특별한 경험을 줄 것이다. 그대가 멋진 야경을 보도록 온 우주가 도울 것이다.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금요일 토요일은 2시까지 운영된다.



4.[부산 수영구] “이국적인 아름다움, 부산의 밤은 낮보다 뜨겁다” - 켄트 호텔 ‘스카이덱

켄트 호텔 루프탑 바 스카이덱은 부산 수영구에 있다. 부산 바다, 광안대교 야경을 즐겨보자.

여름이면 전국의 모든 젊은이들은 이 곳으로 향한다. 바로 부산 바다! 부산바다 앞에 위치한 [켄트 호텔]에는 루프탑 바 ‘스카이덱’이 있다. 바로 앞에 위치한 광안대교 야경을 보고 있노라면, 이곳이 부산인지 상하이인지 혼동할 정도로 이국적인 느낌이 들 것이며, 오색 빛들은 부산의 분위기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해준다. 또한, 일요일(20:00 ~ 24:00) 마다 DJ파티가 펼쳐지며, 9월 말까지 진행되는 무제한 생맥주 프로모션 ‘문라이트 비어 파티’는 광안대교 감상에 감성을 더해줄 것이다.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5. [부산 해운대구] “수영도 하고 루프탑 바도 즐기고, 일석이조”- 신라스테이 해운대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에 있다. 루프탑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풀이 있어 수영도 할 수 있다.

이 곳이 특별한 이유는 루프탑과 환상적인 풀이 함께 있다는 점이다. Pool에서 수영을 하다 지쳤을즈음에, bar에서 셰프 특선 안주 메뉴와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탁트인 해운대 오션뷰와 석양을 바라보자. [신라스테이]라는 이름답게 이곳에 계속 (stay)머무르고 싶을 것이다. 8월 말까지 ‘Rooftop oasis’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루프탑 이용권과 객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시즌 별로 상이. 객실에 따라 이용 제한.

  

6. [전주 완산구] “전주비빔밥보다 전주 야경이 더 놀라울텐데?” - 라마다 호텔 전주 ‘스카이 포렛

라마다호텔 전주는 전주 완산구에 있다. 전주 시내와 한옥 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환상적인 루프탑.

이번에는 전주로 가보자. 전주는 서울에서 기차로도 멀지 않은 위치라 당일치기로도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다. 전주에서 한옥마을구경, 오목대 구경 등 평지에만 있지 말고, 지상으로 가보자. [라마다호텔 전주] 16층에는 전주 시내와 한옥 마을이 한 눈에 보이는 환상적인 루프탑이 있다. 루프탑에서 9월 16일까지 ‘Beer in night’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루프탑에서 멋진 전주의 야경을 보며 시원한 생맥주 2잔을 마실 수 있으며, 패키지에는 숙박이 포함되어 있다. 루프탑에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시간은 18:00 ~21:00 이며, 요일에 따라 다르다. 

시즌에만 오픈하고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7. [여수 돌산읍] “여수 밤바다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방법” – 여수 더호텔수

여수 더호텔수 루프탑은 여수 돌산읍에 있다. 여수밤바다를 제대로 느끼려면 이곳으로.



이슬람의 성지가 메카라면 내일러(기차여행하는 사람)들의 성지는 여수. 사람들이 여수에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여수 밤바다를 보기 위해서다. 이미 이 곳을 가게 되면 곳곳에서 버스커버스커 여수밤바다 노래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여수 밤바다를 좀 더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루프탑에서 여수바다와 다리 전경을 보는 것이다. 여수에 위치한 호텔 [더호텔수]의 루프탑에서. 거북선(돌산2)대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멋진 다리 경관과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보며 시원한 차와 음료를 마셔보자. 여수를 제대로 느낄 것이며, 그대의 여름은 시원해지리.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며 계절,날씨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8.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하면 바람, 귤 그리고 루프탑” –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비욘드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루프탑은 제주 서귀포시에 있다. 루프탑바 비욘드에서 시그니처 칵테일 한잔하며, 중문의 야경을 바라보자.

제주는 항상 국내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다. 이렇게 귀한 제주도를 멋지게 즐기는 방법은 좋아하는 사람과 밤바다 경치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이미 인피니티풀로 유명한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 이곳의 그릴&바 ‘비욘드’도 환상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이곳에서 오후에는 맛있는 제주의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밤에는 BAR로 변신해 중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 속 루프탑에서 클리프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 잔 해보자. “이것이 바로 인생이구나”를 알게 될 것이다.

루프탑바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