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요구에 응답하다! 코나카드
2018.04.05   |   조회 : 13541
옛말에 월급은 다다익선이요, 카드 대금은 소소익선이라 했다.


한데 현실은? 말일에 가까울수록 카드 대금은 화수분처럼 불어나고, 늘 그렇듯 우리는 신용카드 탓하기 바쁘다. 하지만 신용카드는 죄가 없다. 혜택은 많이 주고, 소비는 줄여 줄 새로운 카드의 시대가 찾아왔을 뿐. 

매달 통장 잔액을 보며 좌절했다면 이제는 대안을 모색할 때다. 당신에게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선사할 충전형 카드가 핀테크 판에 출사표를 던졌으니까.




 
코나카드 앱으로 은행 계좌와 실물 카드를 연결해 사용하는 충전형 카드다.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터. 물론 단순한 충전카드가 아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할인 혜택은 체크/신용카드 못지않게 다양하고 풍성하다. 신용카드와 비교해 적은 체크카드 혜택이 아쉬웠다면 코나카드를 주목하자. 

Editor’s tip__ 코나카드 is
 · No 신용카드 : 신용조회/은행 방문 필요 없이 14세 이상 은행 계좌 있으면 발급. 연회비는 0원.
· No 체크카드 : 체크카드보다 월등한 혜택 – 전국 모든 매장 기본 0.2% 무제한 할인은 기본. 전월 20만 원 사용 시 월 최대 3만 원 할인 추가 제공




코나카드의 할인 혜택은 스마트하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똑똑한 소비습관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 같은 카드라고 할까. 코나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각각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걸러냈다. 빠르게 변하는 스마트한 세상에 코나카드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① 할인 없는 결제가 없다!
>> 전월 실적, 한도 없이 무조건 할인
· 전국 모든 매장 기본 0.2% 무제한 할인
· 커피빈 무제한 20% 할인

>> 코나카드로 매일 7천 원 결제하면, 카드 통합 월 최대 3만 원 할인
· 스타벅스 30% 할인 (굿즈 포함 전 품목 할인) 
· GS25 10% 할인 (타 통신사, 멤버십 할인 중복 적용)
· H&M 10% 할인
· 영풍문고 10% 할인
· 네이처리퍼블릭 10% 할인
(전월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월 최대 3만 원 할인. 단, 첫 결제일 포함 2개월은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할인 혜택 제공)  

>> 추가 할인은 내가 정한다 - 단골 가맹점에서 3% 추가 할인
· 전월 총 결제금액 20만원 이상 시 혜택 제공.
· 카드 통합 월 최대 30,000원 혜택 제공.
· 단골 가맹점 설정 개수 : 3개의 가맹점
** 단골 가맹점 : 코나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한 가맹점 중 단골 할인 가맹점으로 설정한 매장.

>> 매달 업데이트 되는 트렌드 할인 – 이젠 핫플레이스에서도 할인받자!
· 2월엔 KUKKA(10%), 탑클라우드(15%), 태극당(10%),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30%) 등 할인
· 3월엔 딘타이펑(10%), 최인아책방(10%), 셜록홈즈(10%) 등 할인
· 4월엔 생어거스틴(20%), 더 부스(10%), 써스티몽크(10%), 크래프트브로스(10%) 등 할인
 
코나카드의 할인 혜택이 특별한 이유 첫째, 코나카드에는 할인 없는 결제가 없다.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 실적, 할인 한도 없이 기본 0.2% 할인이 제공된다. 즉, 스타벅스 30% 할인처럼 할인 제휴사가 아니어도 언제 어디서나 할인 받을 수 있다는 것.

둘째. 기본 할인 외 제휴사 할인 한도는 월 3만 원. 필요한 전월 실적은 20만 원이다. 일반적인 신용/체크카드의 전월 실적은 30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여기에 할인 한도가 월 3만 원쯤 되는 카드는 찾기 어렵다. 최신 체크카드 상품도 전월 실적 30만 원을 채우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최대 1만 원대에 그친다. 여기에 코나카드는 첫 결제일 포함 2개월은 총 결제 금액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준다.


셋째. 코나카드는 기존 신용카드사의 방식인 청구 할인이 아닌, 핀테크 기업이기에 가능한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카드 대금 명세서를 확인할 때마다 전월 실적이 모자라서, 할인 횟수를 초과해서 할인 혜택을 받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코나카드 ‘즉시 할인’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코나카드의 즉시 할인은 커피전문점에서 특히 돋보인다. 만만치 않은 커피값이 부담된다면 코나카드다. 스타벅스(30%), 커피빈(20%), 탐앤탐스(15%), 빽다방(10%) 등 유명 프랜차이즈는 물론이고 KUKKA, 커피인더스트리 같은 힙한 테마 카페도 할인된다. 끝이 아니다. 탑 클라우드(15%), 딘타이펑(10%),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30%) 등 요즘 트렌디에 잘 어울리는 브랜드에서도 코나카드 할인이 가능하다.

즉시 할인이 낯설어 잘 와닿지 않는다면 예를 보자. 스타벅스에서 코나카드를 쓰면 아메리카노 한 잔(4,100원)을 현장에서 바로 1,230원 할인 받아 2,870원에 마실 수 있다. (음료부터 굿즈까지 전 품목 할인)

넷째. 코나카드는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현금,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가 필요하다면 카드 등록 후 잊지 말고 스마트폰 앱으로 소득공제 신청을 해두자. 주의할 점은 앱에서 소득공제를 신청하지 않으면 연말 소급 적용이 안 된다는 사실. 그러니 카드 등록 후 바로! 소득공제 신청을 하자.


② 월 50만 원 충전, 카드 재테크의 시작 
코나카드는 일정 금액을 충전해서 사용하는 충전형 카드다. 스마트폰 앱으로 한 달에 충전할 수 있는 금액은 최대 50만 원. 사람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는 소비생활에도 적용된다. 쓸 수 없으면 쓰지 않는다. 코나카드의 충전 상한선이 재테크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이유다.   


③ 코나카드 스마트폰 앱, 관리의 편의성

 
앞서 이야기한 코나카드 발급/충전뿐만 아니라 이용 내역, 할인받은 금액까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나카드가 아주 스마트한 카드라는 걸 기꺼이 인정한 부분이다. 일반적인 신용/체크카드를 쓰면서 2% 부족함을 느낀 건 내가 얼마나 할인 받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인상적인 건 스마트폰 알림 기능이다. 할인 가맹점에서 결제하자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왔다. 여기까지는 일반 신용/체크카드와 같지만, 코나카드는 결제 금액에 더해 할인 금액까지 표시된다. 작지만 큰 변화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자세한 이용내역과 할인금액은 코나카드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코나카드 스마트폰 앱은 편리하고 또 친절하다. 마치 늘 확인하고 싶은 마음을 알아주는 연인 같기도. 




 

신상 코나카드, 충분히 매력 있다. 하지만 충전형 카드라는 조금은 낯선 정체성에 선택을 망설이는 이도 있을 것 같다. 카드 사용자의 더 나은 소비생활을 돕고 싶은 나로선 안타까운 심정이 들기도. 이렇게 갈까 말까 고민될 땐 박력 있게 끌어줄 이가 필요하다. 지금부터 코나카드와 나의 궁합이 어떤지 함께 확인해보자. 

Check list__
‘지출이 너무 많아요’ 합리적인 소비/본격적인 재테크를 원하는 분
신용카드는 절제가 어렵고, 체크카드는 혜택이 아쉬워서 고민이라면 코나카드가 맞다. 체크카드처럼 지출 관리하면서 혜택은 신용카드만큼 누릴 수 있으니까. 코나카드의 50만 원 사용 한도를 활용해 본격적인 재테크를 시작해보자.  

‘커피 할인 더 강력한 것 없나요?’ 생활밀착형 할인을 원하는 분 
신용카드사의 기본 할인 및 통신사 할인의 횟수 제한, 금액 제한, 실적 제한 때문에 실제 받는 커피 할인이 적다는 걸 체감해봤다면 코나카드를 주목하자! 스타벅스 30%, 빽다방 10%, 탐앤탐스 15% 등 월 1만 원씩 총 3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진정한 생활밀착형 할인을 원한다면 코나카드다.
참, 커피빈을 자주 간다면 다시 한 번 주목! 코나카드의 커피 할인 혜택은 폭넓은 가맹점뿐만 아니라, 커피빈의 경우 전월 실적 상관없이 무조건 20% 할인을 제공한다. 

‘트렌디한 카드 디자인 없나요?’ 카드 디자인을 중시하시는 분
IC 결제 환경으로 바뀌면서 세로형 카드가 많아졌다. 세로형 디자인을 기본으로 한 코나카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신용카드 발급이 안 돼요’ 청소년 등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분
학생이라서 발급 조건 미달이거나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신용카드 발급이 어렵다면, 코나카드를 활용해보자. 


Editor’s tip__ 코나카드 활용법
· 자녀 용돈 카드
엄마 카드 찬스도 싫다! 자녀에게 일찌감치 경제관념을 가르치고 싶다면 코나카드를 쓰게 하자! 아이가 사용한 내역을 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한 용돈 관리도 가능하다. GS25 10%, 영풍문고 10%, 네네치킨 10% 할인 등 청소년 특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 기프트 카드
설날 세뱃돈, 어버이날 선물, 부모님 생신 선물로 코나카드는 어떨까? 10만 원을 충전하고 ‘카드 등록 해제’하면 코나카드는 하나의 상품권, 기프트 카드가 된다. 선물 받은 코나카드는 본인의 코나카드 앱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코나카드 발급은 최초 1회만 무료. 기프트 카드 활용을 위해 코나카드를 추가 구매하고 싶다면, 5월 오픈 예정인 코나카드 앱 내 ‘카드샵’에서 구매하자.

· 연인들의 데이트 비용 카드
은행 방문 X, 스마트폰으로 코나카드 간편 신청 O. 데이트 비용 통장이 필요하지만 발급 과정이 번거로워 미뤄왔다면, 데이트 비용 카드를 쓰는 것도 좋다. 스마트폰 앱으로 빠르게 발급하고 간편하게 충전해 데이트하자. 한 달 50만 원 한도로, 과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자. 
  



이제 발급만 남았다. 신용조회, 확인 전화 등 번거로운 신용카드 발급 경험이 떠오른다면 그 걱정 붙들어 매자. 코나카드는 발급부터 충전 계좌 지정, 금액 충전, 이용 내역 조회 모두 스마트폰 앱으로 할 수 있다. 간편하다. 

   [코나카드 사용 절차]

기본적인 개인 정보로 회원 가입을 하면 크게 세 가지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 
① 카드 선택과 신청  
② 카드 등록  
③ 은행 계좌 연결


여러 장점에 가려진 코나카드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바로 디자인. 깔끔하고 세련된 컬러로 디자인된 카드 중 마음에 드는 걸 픽하자. 이걸로 1차 카드 가입 및 신청이 끝났다. 

최대 7일만 기다리면 실물 카드가 배송 주소지로 우편 배송된다. 유의할 점은 신용카드처럼 택배원이 방문해 수령 확인을 하지 않는다는 것. 그러니 코나카드 신청 후에는 우편함을 꼭 확인하자. 


코나카드를 받으면, 후면 바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찍어 등록하자. 스마트한 코나카드는 카드번호를 일일이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은행 계좌를 등록하고 사용금액을 충전하면 된다. 한 번 계좌를 등록해 놓으면 언제든지 앱에서 1초 만에 편리한 충전이 가능하다. 여기까지 코나카드 사용을 위한 준비는 끝. 

Editor’s tip__ 코나카드 사용법은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어색한 침묵의 순간 무언가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때, 누군가를 만나 그 사람을 읽고 싶을 때 던지는 비장의 카드랄까, 나는 판타지를 묻는다. 학창시절엔 다가올 대학 생활, 연애할 땐 10년 후의 일상에 관한 판타지를 물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시작(고릴라가 되다)하고 나서는 친구들에게 카드 판타지를 묻는다. 답변은 비슷하다. 지출은 적게, 혜택은 많게. 

코나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두 카드의 이점은 담아낸, 이용 내역과 혜택받은 금액 등 내 카드 생활을 세세하게 보고하는 친절한 카드다. 

판타지는 드물게, 실현되기도 한다. 코나카드처럼.   

충전형 코나카드
코나카드
연회비
0
전월기준
20 만원 이상
브랜드

L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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