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마일리지 - 모은 마일리지 사용법 (기초편)
2016.12.07   |   조회 : 2200

 보너스 항공권 교환 /  좌석승급

 대한항공 마일리지 공제표
(2016.12.6기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공제표
(2016.12.6기준)


 마일리지 사용 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마일리지 공제액은 비슷
대항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보너스 항공권 이용을 위해 필요한 마일리지는 거의 유사합니다.
괌을 예로 들면 대양주에 속하여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모두 7만 마일리지가 필요합니다.

 좌석승급조건도 솔깃
직접 구입시 비즈니스 클래스는 이코노미의 3~4배, 퍼스트 클래스는 비즈니스의 2~3배인데요
마일리지로 교환하면 2배 수준의 마일리지로 좌석 승급이 가능합니다 !
이 때 아니면 언제 비즈니스 타보겠어요 ^^

 부족하다면 합치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가족회원과 합산/양도가 가능합니다.
직계 존비속과 외조부모, 배우자의 부모, 형제 등 가족대표를 포함 최대 5명까지 합산가능해요
흩어진 가족들의 마일리지를 합산하니 항공권이 하나 나오네 !

 성수기보단 평수기를 공략하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모두 성수기에는 평소보다 50%이상 마일리지를 추가공제합니다.
게다가 보너스 항공권 배정좌석수도 적어서 혜택을 받기도 어려운 편이라는거 ㅠㅠ
성수기보다는 평수기에 보너스 항공권을 교환하는것이 좋겠어요.

 보너스 항공권 교환 외의 다양한 마일리지 활용처
항공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다양합니다. 하지만 혜택을 따지면 가성비가 낮으니
보너스 항공권 교환에 턱없이 부족하고 소멸되기 전이라면 고려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