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OUT! 신한카드 항균필름 카드 도입 | 카드고릴라
(이미지 출처: 신한카드) 일상에서 몇 번이나 만지는 신용카드에 바이러스가 묻지 않을까 하는 고민은 이제 그만해도 될 전망이다. 코로나19, 독감 확산으로 개인 위생이 높아진 요즘, 신한카드가 항균카드를 도입한다. 항균카드는 카드 플레이트 양면에 항균ㆍ항바이러스에 99.9% 효과 있는 항균필름을 코팅한 카드다. 항균물질을 카드 플레이트 표면에 분사하는 도포방식이 아닌 항균필름을 코팅했다. 항균필름 코팅 방식은 기존의 도포방식보다 항균 효력을 높이고, 손에서 묻어 나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조기 사멸시킨다. 신한카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EV(전기차 충전 할인) 카드’ 등 매일 이용하는 교통 혜택 카드 중심으로 항균카드를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이후 다른 카드에도 점차 확대 적용할 것이라 밝혔다. 항균카드를 도입하는 카드사는 비단 신한카드뿐만이 아니다. 신한카드 이전에 IBK기업은행은 항균필름을 부착한 를 지난 8월에 선보였다. 더불어 지난 12일에는 에도 항균필름을 입혀 출시했었다. >>혜택, 캐릭터, 항균필름까지…2030 취향저격한 IBK기업 무민 체크카드 출시 IBK기업은행은 앞으로 출시되는 카드 신제품에는 항균카드를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삼성카드와 우리카드, NH농협카드도 항균카드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