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쇼핑의 달! 코세페, 블프에 맞춰 카드사 할인 이벤트 쏟아져 | 카드고릴라
11월은 ‘쇼핑의 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선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코리아세일페스타 (이하 코세페)’가 총 1328개 회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그 이후에는 전세계적 쇼핑행사인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블프)가 펼쳐진다. 또한 지난 10월 말부터 재개된 정부 소비할인쿠폰 지급도 국내 소비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4번 외식하면 1만원 환급, 여행 상품 30% 할인… 정부 여행·외식 소비할인쿠폰 재개 >> 전시/공연/영화/체육분야 할인되는 소비할인쿠폰 재개 ◇ 역대 최대 규모의 쇼핑할인! 코리아세일페스타 할인 이벤트 (이미지 출처: 코리아세일페스타 홈페이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정부도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를 30만원으로 상향했다. 개별소비세도 5%에서 3.5%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카드사들도 무이자 할부 확대, 포인트 적립, 제휴사 할인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카드는 코세페 기간 전 가맹점에서 무이자 할부 결제가 가능하다. LG전자는 이번 코세페를 맞이해 제휴카드로 구입 시 최대 60개월 할부와 매월 1만1천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롯데백화점에서 6~8일 롯데카드 L.pay 앱에서 당일 브랜드 합산 4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경우 L.Point 2만/3만/4만 포인트 중 하나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롯데마트에서 구매금액에 따라 평일 5천원 할인권 3장, 주말 8천원 할인권 4장으로 구성된 스페셜 쿠폰북을 준다. 날짜별 결제금액에 따른 롯데홈쇼핑 ‘롯데아이몰’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특정 업체를 이용한 고객 중 총 1천명을 추첨해 10% 캐시백 지급한다. 또한 6일~12일간 ‘착한소비 지원 프로젝트’를 열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신세계 상생꾸러미’를 준비한다. 해당 상품은 6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세계 신한카드로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편의점 업계 (GS25/CU/이마트24)와 손잡고 호빵/과자/음료 1+1 행사를 이번 달에 진행한다. 더불어 한샘몰에서 삼성앱카드로 결제하면 즉시 이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최대 제공해 최대 11만원까지 할인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 고민은 구매만 늦출 뿐! 광군제 &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이벤트 삼성카드는 이번 달까지 온라인/해외업종 결제 20만원 이용시 추첨을 통해 캐시백 및 커피쿠폰 제공 이벤트를 펼친다. KB국민카드도 11월간 이벤트 응모 후 8개 온라인쇼핑몰 해외직구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및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해외직구 시 배송비 할인 혜택과 유명 온라인 해외직구 쇼핑몰 8곳에서 구매시 포인트 제공 이벤트도 병행한다. 하나카드는 아마존, 아이허브에서 캐시백 및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파페치 10% 할인쿠폰/무료배송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기 패션 직구몰의 할인프로모션을 해외직구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카드는 알리익스프레스 즉시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건당 100달러 이상 마스터카드 브랜드 롯데 개인신용카드로 결제하면 20달러가 즉시 할인된다. 일정에 맞춰 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즉시 할인 이벤트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군제: 11일 17:00~13일 16:59 / 블프: 23일 17:00 ~ 28일 16:59) 우리카드는 알리익스프레스 50달러 이상 결제 고객 7천명 대상으로 10달러 할인을, 신한카드는 최대 30달러 즉시할인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한다. BC카드는 마이태그 응모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가맹점 결제 실적별로 캐시백 이벤트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