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숙박대전 재개.... 할인쿠폰 총 100만장, 최대 4만원 지원 | 카드고릴라
(출처: 대한민국 숙박대전 공식 사이트)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을 재개했다.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된 영역별 할인쿠폰의 가장 마지막 순번이다. 4일 오전부터 10시부터 야놀자, 데일리호텔 등 27곳의 온라인 숙박 예약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7만 원 이하 숙박 시 3만 원, 7만 원 초과 숙박 시 4만 원의 할인권이 제공되며, 예약 즉시 사용 가능하다. 방역을 위해 크리스마스와 연말(12. 24.~31.)을 할인권 사용 기간에서 제외해 이용객이 분산될 수 있도록 했다. >>외식, 여행 할인쿠폰 재개 (출처: 대한민국 숙박대전 공식 사이트) 쿠폰 발급 시 유효기간(당일 오전 10시 ~ 익일 오전 7시)내 쿠폰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예약취소 등으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시간이 지난 쿠폰은 자동 무효처리 되며 쿠폰 소진 전까지 재발급할 수 있다. 총 발급 규모는 100만장으로 3만원 할인원 20만장(숙박비 7만원 이하)과 4만원 할인권(숙박비 7만원 이상) 80만장이다. 다만 사업이 잠정 중단되기 전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한 경우엔 재발급이 불가능하다. 할인 적용대상 숙소는 야놀자 등 온라인 숙박 예약사이트에 등록된 호텔,리조트,펜션, 농어촌민박 등이다. 미등록 숙박시설은 할인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또한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국철도공사는 쿠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편도 4회 사용가능한 열차 25%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그린카에서는 공유차량 3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야놀자, 여기어때 등의 사업참여사 개별 기획전, 카드할인, 포인트 적립 등 추가 혜택이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전담 콜센터, 전용 카카오톡 채널 및 전문 여행사를 통한 쿠폰발급이 지원되어 참여의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이에 더해, 유원시설 이용 시 11월 4일(수)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최대 6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가을 성수기를 피해서 진행하며 수도권 이용인원 50% 제한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