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와 현대카드가 만났다, 국내 첫 모빌리티 전용카드 ‘쏘카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그동안 다양한 1위 기업들과 PLCC(브랜드와 카드사가 만나 카드명에 브랜드를 표기하고 해당 브랜드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출시했던 현대카드가 쏘카와 손잡고 쏘카 전용 혜택을 담은 ‘쏘카카드’를 25일 출시했다. 모빌리티 플랫폼이 PLCC를 내놓는 것은 이번이 국내에서 처음이다. PLCC 맛집, 현대카드가 그동안 만난 브랜드는?! 🤝 현대카드 X 코스트코 현대카드, 코스트코와 새 계약 체결… 삼성카드의 18년 독점 깨졌다 🤝 현대카드 X 대한항공 현대카드, 대한항공 특화 혜택 담은 신용카드 출시 🤝 현대카드 X 스타벅스 무제한 별이 쏟아지는 ‘스타벅스 현대카드’, 드디어 15일 출시 🤝 현대카드 X 배달의 민족 현대카드X배달의 민족, 배민현대카드 PLCC출시…배민 전용혜택 가득 🤝 현대카드 X 무신사 현대카드 X 무신사, 내년초 전용 신용카드(PLCC) 출시 (출처: 쏘카 블로그) 쏘카카드는 PLCC답게 쏘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쏘카 크레딧’ 적립 혜택에 집중했다. 쏘카에서 쏘카카드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크레딧으로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첫 1년간은 2%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해 최대 5%를 적립할 수 있다. 또, 여행 및 여가 활동에 적극적인 쏘카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해 외식, 커피, 호텔, 영화, 택시, 대중교통, 아울렛 등에서 쏘카카드로 결제할 경우 3%가 쌓인다. 그 외 일반 가맹점에서는 결제금액의 1%가 적립된다. 카드 플레이트는 카드 디자인 장인인 현대카드가 쏘카의 정체성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총 5종으로 이뤄졌다. 도로 표지판이나 지도, 자동차 온라인 게임 등을 이미지화하여 쏘카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출처: 현대카드 페이스북) 쏘카카드 출시를 기념해 3월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내 쏘카카드를 결제 카드로 등록한 회원에게는 쏘카 전 차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반값패스’ 3개월권(44,700원 상당)을 제공한다. 반값패스나 슈퍼패스를 이미 구독하고 있다면 3만 크레딧을 대신해서 받을 수 있다. 쏘카카드로 처음 쏘카를 이용하면 대여료 2만원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쏘카클럽 VIP 회원 선착순 3천명에게는 한정판 블럭 ‘쏘카로 차박여행’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