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넘어 일상템으로… 현대카드, MX 부슷템 출시 | 카드고릴라
현대카드가 지난 달 공개한 현대카드 MX BOOST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굿즈 상품 ‘MX 부슷템’을 출시했다. 현대카드 MX BOOST는 기존 현대카드를 대표하는 M과 X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더 강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출처: 현대카드 M포인트몰) MX 부슷템은 현대카드 MX BOOST의 디자인 요소들이 담긴 총 21종으로, 자켓, 티셔츠, 양말 등 의류부터 노트, 줄자와 같은 사무용품, 구미젤리, 초콜릿 등 식료품까지 이른다. 현대카드는 MX 부슷템을 통해 신용카드를 이용해 결제를 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도 현대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MX 부슷템은 현대카드 M포인트몰과 서울 용산구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Plastic)’에서 판매되며, M포인트로도 결제할 수 있다. (출처: 현대카드 페이스북) 현대카드 MX BOOST는 각각 3종으로, M BOOST 시리즈는 적립, X BOOST 시리즈는 할인카드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를 포함한 7대 온라인 간편결제와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가맹점에서 쓰면 쓸수록 더 큰 혜택을 주고, 카드를 많이 사용한 고객에게는 보너스 리워드까지 제공한다. 703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