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리얼후기] 연회비도 없는데 해외결제 7%, 우체국 5% 캐시백이 된다고? 서브카드로 등극! | 카드고릴라
“코로나시국 언제… 끝날까… 여행가서 사려고 했는데ㅠㅠ😭” “택배를 보내야하는데..,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택배비!!😧” 그런데 이게 머선 129! 연회비도 없이 해외 전 가맹점에서 7% 캐시백에 우체국 5% 캐시백이 되는 카드가 있다니…!! 2020 작년 카드고릴라 인기 체크카드 순위 총결산에서 최종 9위를 차지하면서 는 이미 혜택이 좋은 카드라는 것이 증명되었지만, 신용카드보다 혜택이 비교적 적은 체크카드는 앞으로 사용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에디터에게 드디어 이제서야 눈에 들어온 것이다. 668 코로나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에디터도 평소 직구를 잘 이용하지 않았지만, 해외로 여행가는 것이 어려워져 직구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고 있었고, 또 멀리 사는 친구들과는 더욱 만나기 힘들어져서 우체국 택배를 자주 이용하고 있었다. 이렇게 우리의 일상 생활이 달라짐에 따라 사용하는 카드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바이러스 문제가 언제 종결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당장 사용하던 메인 카드를 변경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서브카드를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어떤 카드가 나에게 맞는 서브카드일까? 서브카드를 고를 때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 자주 사용하는 업종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다음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메인 카드에서 최대 혜택을 받기 위해 사용 해야하는 금액과 서브카드에서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 사용 해야하는 금액을 확인해야한다. 425 에디터의 경우, 메인으로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카드는 로, 당월 이용한 금액에 따라 코스트코 포인트 적립 퍼센트가 달라진다. 50만원 이상 이용 시 코스트코에서(매장/온라인몰) 3%까지 적립되기 때문에 월 100만원 이상을 사용하는 에디터에게 전월실적 30만원 카드는 나쁘지 않은 카드인 것이다. 는 혜택을 받기 위해선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을 사용해야한다. 대표 혜택으로 해외 서비스 7% 캐시백, 국내 서비스 5% 캐시백을 제공한다. 국내 서비스로는 간편결제/배달앱/대형마트/카페/면세점/우체국 등이 있다. 주요 혜택 🐻 해외 전 가맹점 7% 캐시백 🐻 3대 간편결제 5% 캐시백 🐻 온라인 식품배달 5% 캐시백 🐻 대형마트 5% 캐시백 🐻 면세점 5% 캐시백 🐻 커피전문점 5% 캐시백 🐻 우체국 5% 캐시백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서비스 에디터가 해당 카드를 서브카드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해외 전 가맹점 7% 캐시백과 우체국 5% 캐시백 혜택 때문이다. 해외 결제에서 혜택을 주는 체크카드는 많지만, 보통은 1% 정도 혜택만 제공하기 때문에 해외 7% 캐시백 혜택은 체크카드 중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혜택일 것이다. 거기에 우체국 택배 서비스를 이용 해야하는 에디터에게 우체국 5% 캐시백 혜택은 이 카드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게 만들었다. 구분 전월실적 30만원 50만원 100만원 국내서비스 5,000원 7,000원 10,000원 해외서비스 20,000원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혜택 자체는 좋으나 월 캐시백 한도가 존재한다. 해외서비스는 전월실적에 관계없이 20,000원까지 가능하며, 국내서비스(간편결제/배달앱/대형마트/카페/면세점/우체국)는 전월실적이 30만원 이상일 때 5,000원까지, 50만원 이상일 때 7,000원까지, 100만원 이상일 때 10,000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부분 혜택에는 조건이 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혜택 조건 해외 전 가맹점 7% 캐시백 건당 이용금액 3만원 이상, 월 3회 3대 간편결제 5% 캐시백 건당 이용금액 2만원 이상, 월 3회 온라인 식품배달 5% 캐시백 건당 이용금액 2만원 이상, 월 3회 대형마트 5% 캐시백 건당 이용금액 3만원 이상, 월 2회 커피전문점 5% 캐시백 건당 이용금액 1만원 이상, 월 3회 면세점 5% 캐시백 - 우체국 5% 캐시백 -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서비스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시 본인에 한해 제공 연 1회 제공 시 최대 5만원 캐시백 한도 제한 에디터가 4월 한달 간 사용한 영수증을 살펴보자. 그럼 실제로 에디터는 얼마나 혜택을 받았을까? 에디터는 해외 결제로 196,000, 우체국에서는 112,000원을 결제했다. 우체국 택배를 많이 이용해야했던 4월에는 로 다른 국내서비스는 이용하지 않고 오롯이 우체국에서만 사용했다. 결국 에디터는 해외서비스에서 13,720원, 국내서비스에서는 5,000원 캐시백 받아 총 18,720원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연회비가 없는 카드에서 30만원 정도 결제할 때 20,000원 가까이 혜택을 받았다는 것은 비교적 많은 혜택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보통 나에게 좋은 카드인지를 결정할 때는 피킹률을 계산한다. 피킹률 3%라면 내 생활 패턴과 어느정도는 잘 맞는 카드다. 2% 미만이면 새로운 카드를 찾는 것이 좋고 5% 이상이면 최고의 카드다. ▶예상 피킹률 계산하기 {월평균 혜택금액 – (연회비÷12) / 월 평균 사용금액} x 100 ▶에디터의 실제시뮬레이션 사용카드: go 캐시백 글로벌 체크카드 연회비: 없음 사용금액: 월 308,000원 월혜택: 18,720원 ((18,720-0)/308,000) x 100=6.078(%) ▶6%가 넘었다는 것은 최적의 카드를 발급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확인할 수 있듯이 는 국내서비스에서도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해외결제 건이 많다면 더 강추하는 카드다. 국내에서 제공하는 캐시백 혜택이 한도가 있어 다소 아쉬운 점이 있기 때문에 메인카드보다는 서브카드로 추천한다. 특히 에디터는 우체국 택배를 이용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국내 캐시백 한도를 우체국에서만 사용했지만, 위에서도 살펴봤듯이 간편결제, 배달앱, 대형마트. 커피 등에서도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연회비 없는 체크카드임에도 공항라운지 서비스를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점이다. 물론 지금 시기상 공항에 자주 갈 수 없지만, 곧 해외 여행이 자유로워질 때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카드가 부담스러운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에게도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지금 다 같이 어려운 시국에, 해외결제나 우체국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서브카드로 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