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새로운 컬러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더 핑크 출시 | 카드고릴라
현대카드는 26일 M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쇼핑 특화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더 핑크'를 출시했다. (출처: 현대카드 페이스북) 현대카드의 국내 VVIP와 프리미엄 카드는 '더 블랙', '더 퍼플', '더 레드' 등 컬러명으로 이뤄져있는데, 이번 ‘더 핑크’는 현대카드가 2018년 '더 그린'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카드다. 이로써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카드 5종 라인업을 가지게 되었다. '더 핑크'는 프리미엄 쇼핑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 모든 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 SSG닷컴, 롯데온, 현대H몰 등 주요 백화점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동시에 전국 160여 곳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으로 구성된 현대카드 '클럽 고메' 가맹점에서도 5% M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카드를 이용한 금액에 따라 사용처에 관계없이 월간 50만∼200만원 이상 결제 시 1∼2% 기본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출처: 현대카드 페이스북) '더 핑크'를 최초로 발급받는다면 웰컴 바우처가 제공된다.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롯데면세점과 4개 국내 특급호텔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 10만원권을 증정한다. '더 핑크' 카드는 현카만의 감각으로 핑크를 재해석한 4가지 디자인 중에 고를 수 있으며, 메탈 플레이트도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다. '더 핑크' 카드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발급할 수 있고, 연회비는 15만원이다.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