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카드, ‘우체국 영리한PLUS 체크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우체국은 기존의 '우체국 영리한 체크카드'를 환경부 인증 받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친환경 카드로 제작한다. 는 MZ세대 니즈에 맞춰 혜택을 재구성해 출시되었다. 지난 2012년 9월 출시해 큰 인기 끌었던 '우체국 영리한 체크카드'를 환경부에서 인증받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새롭게 제작한 친환경 카드로 재탄생한 는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20%, 온라인쇼핑·배달 앱에서 15%, 커피전문점·생활잡화에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자세한 혜택이 궁금하다면 CLICK! [친환경카드] 플라스틱 체크카드 하나씩은 있잖아요? 🌲이제 친환경길만 걷게 해드릴게요 (이미지: 우체국 예금 홈페이지 고객센터_이벤트) 이 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신규가입 후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한 고객과 비대면으로 발급한 고객 및 삼성페이 등 4대 간편 결제 등록 후 2만원 이상 사용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전기자전거, 운동화,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앱 이용자의 걸음 수만큼 친환경 기업과 취약계층에 기부할 수 있는 빅워크(bigwalk) 캠페인도 동참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