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국내 최초 유효기간•적립한도 없는 프리미엄카드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출시 | 카드고릴라
현대카드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유효기간&적립한도 없는 프리미엄 카드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카드가 단독 발급하던 아멕스 카드를 이제 현대카드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는 ‘더 플래티넘 카드, ‘아멕스 골드 카드’, ‘아멕스 그린 카드’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대표 심볼인 센츄리온(로마군 지휘관) 이미지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개인/법인카드로 모두 발급 가능하다. 유효기간 5년 제한, 이용조건에 따른 적립한도가 있는 대부분의 카드사 리워드 제도와 달리,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는 적립한도 없이 무제한 멤버십 리워즈(MR)를 제공한다. 1MR 당 약 10원의 가치를 지닌다. 더불어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스페셜 적립해주는 보너스 리워즈도 제공한다.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구분 더 플래티넘 카드 아멕스 골드 카드 아멕스 그린 카드 연회비 100만원 30만원 10만원 멤버십 리워즈 (기본적립) 1000원당 1.5MR 1000원당 1MR 1500원당 1.5MR 멤버십 리워즈 (전월 50만원 이상 시) 해외/호텔 2배적립 골프/면세점 3배 적립 해외/호텔 2배적립 골프/면세점 3배 적립 구독, 커피&베이커리, 대중교통&택시 2배적립, 해외3배 적립 스페셜 적립 (발급 첫 해) 연 100만원 이상 이용 시 10만MR 연 100만원 이상 이용 시 3만MR 연 100만원 이상 이용 시 10만MR 스페셜 적립 (2차년도 이후) 연 3600만원 이상 이용 시 10만MR 연 2400만원 이상 이용 시 3만MR 연 600만원 이상 이용 시 5천MR 연 120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MR 또한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더 플래티넘 카드’와 ‘아멕스 골드카드’는 해외/호텔에서 2배, 골프/면세점에서 3배 적립된다. ‘아멕스 그린카드’는 구독, 커피&베이커리, 대중교통&택시에서 2배를, 해외에선 3배 적립혜택을 제공한다. ‘아멕스 그린카드’도 50만원 이상 이용 시 추가 적립혜택이 적용된다. 적립한 멤버십 리워즈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등 16개 항공사 마일리지 또는 메리어트, 힐튼 등 6개 호텔 체인 멤버십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전세계 55만여 개 호텔 예약하는 경우에도 사용 가능하다.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회원은 호텔/항공/공항/골프 스페이스 ‘아이언앤우드(IRON&WOOD)’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드에 따라 호텔 크레딧, 공항라운지 이용 등 추가 혜택도 다르게 제공된다. ‘더 플래티넘 카드’와 ‘아멕스 골드 카드’를 신청하면 메탈 카드 플레이트를 최초 1회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측은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를 통해 현대카드를 처음 가입하고, 12월 31일까지 10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1만MR를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