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2021년 연간 명세서’ 서비스 공개! 작년 나의 소비습관은? | 카드고릴라
현대카드가 ‘2021년 연간 명세서’ 서비스를 오픈했다. 위트 있고 트렌디한 멘트로 소비자의 2021년 소비패턴을 분석해서 제시하는 서비스다. (이미지출처: 현대카드 뉴스룸) ‘2021년 연간 명세서’, 어떤 서비스일까? 지난 2020년 연간 명세서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고 있다. ‘연간 명세서’는 1년동안 고객이 쌓아온 결제 데이터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한다. 현대카드는 “새해에는 소비자들이 더 좋은 소비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토리 카드’ 형식, 어떤 내용이 있을까?2020년 연간 명세서와는 달리 고객 당 최대 11장으로 구성된 ‘스토리 카드’형식을 통해 위트 있고 재미있게 정보를 파악하도록 만들었다. 멘트와 큐레이션을 보면 다소 직관적이고, 촌철살인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콘텐츠와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면 좋다. 실제로 써보면 어떨까?[현대카드 앱> 메뉴> 이용내역> 2021년 연간 명세서> 상단 ‘처음으로’ 버튼> 스토리 카드] 현대카드 앱에 들어가 왼쪽 상단의 ‘줄 세개’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메뉴 바가 뜬다. 이용내역 카테고리 내 ‘2021년 연간 명세서(NEW)’를 누르고 진입한다. 첫 페이지에서는 연간 사용 금액과 월별 그래프를 보여준다. 상단의 [처음으로] 버튼을 누르면 ‘스토리 카드’가 시작된다. 에디터가 실제로 앱을 통해 진입해보았다. ‘카드 생활 한 문장 요약’을 시작으로 ‘이 구역 현카인은 나야 | 카드와 함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국내 지역별 카드 결제 내역), ‘폭풍 지출 DAY | 365일 중 가장 돈 많이 쓴 날’, ‘하루 중 바로 이 시간 | 해지는 저녁에 샘 솟는 소비본능’ (하루 중 소비가 가장 많은 시간대) 등 유쾌하게 2021년에 있었던 나의 소비 패턴을 보여준다. 에디터의 실제 '스토리 카드'의 큐레이션이다. 내 소비 데이터, 얼마나 볼 수 있을까?2020년 결제 내역이 있는 회원은 2년치 데이터를 함께 보며 비교할 수 있다. 또 내가 받은 카드 혜택과 함께 가장 많이 결제한 사용처 5곳도 알려준다. 연간 명세서는 2022년 한 해 동안 열람할 수 있다. 상세 내역은 이미지나 PDF로도 저장이 가능하니 참고하여 올해의 소비를 어떻게 꾸려 나갈지 고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