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겨울, 희망의 파란 빛을 비추다 - 아멕스와 함께하는 빛의 정원 | 카드고릴라
올 겨울,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희망의 파란 빛이 비췄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을 꿈꿔야 하는 법. 에서 희망의 파란 빛을 맞이해보았다. DDP에 가야하는 이유 끝나지 않은 빛의 향연 빛의 축제 ‘서울라이트’가 진행 중인 DDP를 찾았다. 지난 12월부터 DDP 외벽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은 서울라이트 메인행사 ‘자각몽-다섯가지 색’은 지난 2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DDP는 여전히 다양한 빛으로 가득하다. 과 미디어아트 이 진행 중이기에. #2021 서울라이트 일정 •AMEX와 함께하는 빛의 정원: 2022년 2월 20일까지 연장 (무료관람) •빅 무브 with 리아킴: 2022년 2월 20일까지, 매주 주말에만 관람 가능 (무료관람) 아멕스 코리아는 이번 ‘2021 서울라이트’의 국내 최초 공식 후원사로서 전시를 선보였다. #아멕스(AMEX) 글로벌 카드브랜드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를 줄여서 ‘아멕스’라 부른다. 해외여행, 해외직구, 쇼핑, 라이프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빛나는 미래를 외치다 AMEX와 함께하는 빛의 정원 DDP의 어울림광장에선 2미터 높이의 라이팅 트리로 가득한 을 만나볼 수 있다. 야자수나 민들레와 같은 식물 또는 불꽃놀이가 연상되는 라이팅 트리가 곡선 길을 따라 모여 있다. 하얀 조명으로 숲을 이룬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 까. 굽이진 길 덕분에 늘 빠르게만 이동하던 발걸음을 잠시 늦춰보았다. 그러자 공간이 눈에 잘 들어왔다. DDP를 선명한 빛으로 비추는 라이팅 트리부터 담소를 나누며 다니는 사람들까지. 빛의 정원 속 라이트 트리에는 센서가 달려있어서 주변에서 박수를 치거나, 희망의 메시지를 외치면 색이 변한다. 빛의 정원을 기획한 우광진 작가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과연 이곳에 방문한 사람들은 과연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외쳤을까?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해외여행 갔으면 좋겠어요!” “부모님과 친구,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 모두 건강하길 바라요.” “해군사관학교 학생으로서,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임관하고 싶습니다.” 에디터가 현장에서 물어본 사람들이 메시지는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바라는 희망을 담고 있었다.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며, 고개를 들어보니 천장에는 “아멕스 모먼트 (AMEX MOMENT)”를 알리고 있었다. 파란 빛으로 물들이다 아멕스 모먼트(AMEX MOMENT) 매일 17:30 / 18:30 / 19:30 / 20:30마다 10분 동안 빛의 정원을 온통 파란 빛으로 물들이는 ‘아멕스 모먼트’가 펼쳐진다. DDP 어울림광장이 어느새 파란 빛으로 가득해지자 사람들은 핸드폰 카메라 렌즈 속에 희망의 빛을 담고 있었다. 아멕스 모먼트 때 파란색으로 빛이 바뀌는 이유는 ‘서울라이트’ 공식 후원사인 아멕스의 로고에 정답이 있다. 아멕스의 로고가 바로 파란색이기 때문이다. 빛의 정원이 온통 파란빛으로 빛나는 아멕스 모먼트에는 특별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었다. 파란빛으로 물드는 순간, 예쁜 인증샷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DDP 디자인 스토어에서 현장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withamex #amexlightgarden 해시태그를 꼭 넣어야 이벤트 참여 가능하다. 인스타그램 업로드 후 빛의 정원 한 편에 있는 안내 부스에 가서 현장 스탭에게 인증하니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었다. 받은 기프트 카드는 ‘DDP 디자인 스토어’에서 선물로 교환할 수 있다. DDP 디자인 스토어는 행사 부스에서 조금 더 올라가 우측 살림터 D3로 향하면 들어갈 수 있다. 스탭에게 기프트 카드를 주고 자판기의 번호를 고르면 경품이 랜덤으로 주어진다. 경품으로는 타월, 다이어리 등이 있었다. 22번을 고른 에디터가 받은 건 아멕스 다이어리! 서울 복합 문화생활은 DDP에서 함께 보면 좋을 전시와 공간 외에도 DDP에서 진행하는 여러 전시회도 함께 즐겨보자. 서울 가볼만 한 곳이자 겨울 데이트 코스로써 손색없는 DDP 전시와 공간을 소개한다. [빅 무브 with 리아킴] 리아킴의 실제 댄스를 모션데이터로 변환한 미디어아트가 DDP외벽에 투사된다. 리아킴이 썼던 LED 무대가 그대로 설치되어 있었다. 미디어아트를 배경으로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장소였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스스로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무료 관람 •매주 주말 오후 6시~밤 9시 30분, 2022년 2월 20일까지 [살바도르 달리 展] 옆에는 살바도르 달리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우리에겐 춥파춥스 로고를 디자인한 초현실주의 화가로 알려진 달리의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 내부는 사진 촬영 불가능하지만 마지막 부분에는 촬영 가능한 곳이 있다. •유료 관람 •2022년 3월 20일까지 [DDP D2 살림터] 디자인 스토어에서 아멕스 모먼트 이벤트 경품을 받았다면 D2 살림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보자. 자연에서 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도 공개되는 장소로 독서나 개인적인 일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에게 열린 공간이다.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벽에 출력 되는 곳도 있으니, 올해 소망을 적어보자. #에디터의 Tip 하나, 주말 저녁에 방문하자. 의 이벤트와 은 주말 저녁에만 진행되기 때문이다. ‘빛’을 활용한 전시이기에 저녁에 볼 때 사진이 더 잘 나온다. 둘, [살바도르 달리展]을 오후 4시쯤 방문해서 관람한 뒤에 을 보는 걸 추천한다. 달리 전시회 입구에서 나오면 바로 옆에 이 있어서 시간이 딱 맞는다. 셋, 이벤트 참여 후 DDP 디자인 스토어와 함께 있는 D2 살림터에서 휴식을 취한 뒤에 을 보러 가는 방법을 택해보자. 전시회 감상 – 이벤트 참여 – 휴식까지 한 번에 이어져 시간과 동선을 아낄 수 있다. #AMEX와 함께하는 빛의 정원 •기간: 2022년 2월 20일까지 (무료) •아멕스 모먼트 시간: 17:30 / 18:30 / 19:30 / 20:30 •이벤트: 전시 기간 중 주말 아멕스 모먼트 시간 때 진행 •장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어울림마당 (서울 중구 을지로 281) •찾아가는 법: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로 나와 어울림 광장에서부터 빛의 정원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