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문화생활] 뮤덕이라면 주목! 신한카드로 뮤지컬 1+1 보는 방법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켓팅 & 좌석 선택 꿀팁) | 카드고릴라
코로나가 예상보다 장기화되면서 문화계가 계속 얼어붙지 않을까 싶었지만, 다행히 다시 대면 공연이 재개되고 공연장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콘서트부터, 연극, 클래식, 무용, 뮤지컬까지 공연시장이 다시 들썩이게 되었다. 이런 소식은 특히 뮤덕(뮤지컬 덕후)들에게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간 뮤지컬 공연은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어, 공연 인터미션(중간 휴식)을 줄이거나 커튼콜이나 앙코르를 제대로 진행할 수가 없었다. 또한, 좌석 거리 두기 정책으로 공연 당 전체 좌석의 60%정도만 판매가 되어 티켓팅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미지: 블루스퀘어 외부) 그런데 여기에 신한카드가 뮤덕들에게 꿈 같은 이벤트를 추가로 준비했다. 바로 신한카드(마스터브랜드) 고객을 위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 티켓 1+1 혜택! 공연을 무려 50% 할인된 가격에 볼 수 있어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는 사람도, 공연을N차 관람하는 덕후들도 부담 없이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준 것. 그럼 지금부터 카드 전문 에디터와 최고의 공연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들어가보자. 신한카드는 왜 이런 이벤트를 열까? 신한카드 The Moment 는 신한카드의 공연 문화 사업 중 하나다.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의 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인기 뮤지컬부터 콘서트,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 (이미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 내부 이미지)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작년 2월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뮤지컬 드라큘라, 뮤지컬 엑스칼리버 등 국내에서 진행되는 굵직한 대형 공연들을 신한카드 고객들만을 위해 단독으로 혜택들을 제공해왔다. (이미지: 신한카드 홈페이지 캡쳐)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지정된 날짜에 진행되는 공연 회차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따로 티켓 예매 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플레이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다. 티켓은 선착순 예매 방식이고 상시 할인 등 혜택과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이미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켓 부스) 신한카드가 작년 초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와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하면서, 현재는 대부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진행하는 뮤지컬에 한정해서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신한카드 더 모먼트에서 신한카드 고객들이 선호하는 문화 생활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월에는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in 부산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티켓 1+1 이벤트가 있었다. 앞으로 올해 어떤 문화 콘텐츠에서 혜택을 제공할지 기대해본다. 뮤지컬 전문 공연장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이미지: 블루스퀘어 외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은 뮤지컬 전용 공연장으로, 총 1,766석 세 개의 층으로 이뤄져있다. 그동안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는 위키드 내한 공연, 오페라의 유령 내한 공연, 레 미제라블 한국판 최초 서울 공연, 지킬 앤 하이드 10주년 공연, 시카고 내한 공연 등 초대형이라고 불리는 공연들이 끊임없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뮤덕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장소다. 다른 공연장에 비해 1열과 오케스트라 피트 사이가 멀지 않아 배우들의 표정을 섬세하게 즐길 수 있다. 1층은 1~7열과 8~22열로 나눌 수 있는데, 각 열마다 단차가 있기 때문에 뒷자리에 앉아도 시야가 크게 방해되진 않는다. 1층 뒷열에는 휠체어석이 마련되어 있다. (이미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내부) 신분증을 맡기면 2,000원에 오페라글라스도 대여할 수 있고, 객석 1층 로비에는 물품보관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품보관소에서는 무릎담요도 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에어컨 등으로 추위를 잘 느낀다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미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외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포토존, 신한pLay 존, 블루스퀘어 내부 계단 영상 화면) 신한카드 The Moment 공연 당일에는 블루스퀘어 곳곳에 신한카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특히 객석 1층에 마련된 신한 pLay 존에서는 신한카드와 엠버서더 방탄소년단의 이미지와 영상을 앉아서 볼 수 있는 의자 등이 마련되어 있어 신한카드 브랜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사연까지 하는 뮤지컬에는 다 이유가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한국 창작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이번 공연이 네 번째 시즌이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고딕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신처럼 인간을 창조할 수 있다고 믿었던 인간과 그의 손에서 탄생한 피조물의 이야기다. 1막과 2막 사이에는 20분의 인터미션이 있고, 총 175~180분 공연이다. 1막은 빅터 프랑켄슈타인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면 2막은 앙리 뒤프레/괴물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덕분에 배우들의 1인 2역 연기를 마음껏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미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식 이미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부터 올해의 뮤지컬 등으로 선정되면서 매 시즌 호평을 받아왔다. 잘 짜인 스토리와 구성, 흡입력 있는 무대 연출, 섬세하면서도 묵직한 뮤지컬 넘버, 화려하고 탁월한 배우진 등으로 이 작품은 최고의 흥행작이 되었다. (이미지: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캐스팅보드) 지난 2018년 이후 3년만에 막을 올린 이번 공연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쟈크 역에 전동석, 민우혁, 규현 배우가, 앙리 뒤프레/괴물 역에는 박은태, 카이, 정택운 배우가 연기하는데, 이번에 에디터가 관람하고 온 신한카드 The Moment로 진행된 1월 22일(토) 7시 30분 공연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에 전동석 배우, 앙리 뒤프레에 정택운 배우가 연기했다. 참고로, 22년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티켓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예매 링크 클릭 감동의 순간을 5배 더 즐기는 방법 신한카드 The Moment 알짜꿀팁 1. 신한카드 하나쯤은 있어야지! 신한카드 The Moment는 신한카드 고객을 위한 이벤트다. 뮤지컬뿐만 아니라 문화 생활을 자주 즐긴다면 미리 신한카드 고객이 되는 것을 추천한다. EDITOR’S 추가 꿀팁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진행했던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공연들은 대부분 신한카드와 마스터카드가 같이 주관해서 신한카드 고객 중에서도 마스터브랜드 카드 고객에게만 혜택을 제공했다. 신한카드를 발급받을 때 마스터브랜드 카드를 하나쯤은 만들어보자! 2. 신한카드 이벤트 페이지를 주목하자! 신한카드는 서울 합정에 위치한 신한pLay 스퀘어와, 부산 해운대의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서울 한강진역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을 오픈하며 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세 공간에서 진행되는 공연이나 전시 중에 관심이 가는 문화 콘텐츠가 있다면 미리 신한카드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하자. 신한카드 The Moment로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있다면 일정을 미리 체크할 것! EDITOR’S 추가 꿀팁 ▷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PC 링크 클릭 ▷(신한 pLay 앱) 디스커버 > 혜택 > 진행 중인 이벤트 ▷ 신한 pLay 스퀘어 공연/전시 일정 ▷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공연 예매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공연 안내 3.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한정)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공연 티켓팅을 놓쳤다면 티켓 예매 당일 23시 50분대를 노리자! (이미지: 신한카드 The Moment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표) 이번 1월 10일에 진행된 티켓팅에서 포도알 잡기에 실패한 에디터는 실제로 예매가 열리는 당일 23시 54분에 VIP석 예매에 성공했다! 인터파크 티켓의 경우, 티켓 값은 며칠 뒤에 취소해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지만, 예매 수수료는 당일에 취소해야지만 100% 환불된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 좌석을 예매하고 자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나 예매했지만 갑자기 못 가는 사람들은 23시 넘어서 표를 취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취소되는 표를 노리면 에디터처럼 VIP석도 예매 가능! 4. (블루스퀘어 한정) 블루스퀘어는 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을 추천한다. 블루스퀘어는 한강진역(6호선) 2번, 3번 출구 사이 지하연결통로와 연결되어 있다! 또한, 외부에서 정문 입구로 들어가게 되면 객석 1층이 아니라 객석 3층이다. 공연에 늦었다면 층을 헷갈리지 않도록 미리 참고해두자! 5.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한정) 1) 처음 본다면 좌석은 옆블록 앞줄보단 중앙블록 뒷열을 추천! 배우들의 연기 표정을 제대로 보기 위해선 앞줄이 좋을 수 있지만,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무대 디자인이 지금까지 봤던 공연 중에 손에 꼽혔다. 구성도 매우 다양했고 같은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뛰어났다. 또한,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은 극에 따라서 앞줄에서는 음향이 뭉개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을 처음 본다면 중앙블록 뒷열을 추천한다. 2) 무대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 포토존을 놓치지 말자! 앞서 설명한 것처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무대 구성이 화려하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는 신한카드홀 로비에 무대 세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포토존이 있다. (이미지: 빅터 실험실 포토존(좌), 호숫가 포토존(우)) 작품에서 가장 메인이 되는 장면을 구현한 빅터의 실험실 포토존과 호숫가 포토존으로 마치 작품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받게 한다. 미리 공연장에 도착해 포토존을 먼저 즐긴다면 공연이 더욱 재밌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