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빌리 아일리시와 함께 2년 7개월 만에 슈퍼콘서트 연다 | 카드고릴라
오는 8월 15일, 약 2년 7개월만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와 다시 돌아온다. 출처(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그동안 레전드급 아티스트와 슈퍼콘서트를 열었던 현대카드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020년 1월 ‘퀸(QUEEN)’ 공연 이후 콘서트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제 다시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광복절인 8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6번째 슈퍼콘서트 무대를 빛낼 주인공은 ‘빌리 아일리시’다. 빌리 아일리시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그래미 역사상 최연소 아티스트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등 주요 4개 부문 포함 총 5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슈퍼콘서트는 빌리 아일리시가 지난해 5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해피어 댄 에버'(Happier Than Ever) 월드 투어의 일환이다. 이번 콘서트 티켓 판매 수익의 일부는 환경단체 리버브(REVERB)에 기부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6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티켓은 P석 18만7000원, R석 17만6000원, S석 15만4000원, A석 12만1000원, B석 11만원이며,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