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고릴라, ‘전월실적 없이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가능한 카드 4종 공개 | 카드고릴라
● 연회비 7만원 이하 발급 즉시 공항라운지 이용 가능한 카드 4종 ● 신규 발급 시 일정 기간 전월실적 없이 제공…'여행 직전 발급'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www.card-gorilla.com)가 발급 즉시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 4종을 공개했다. 이들 대부분은 신규 발급 이후 일정 기간 동안 전월실적 관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DA@카드의정석은 연회비 1만원(mastercard)으로 카드고릴라 3분기 인기 신용카드 3위를 차지한 무조건 카드다. 모든 가맹점에서 0.8~1.3% 청구할인이 제공된다.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발급 시 월 1회, 연 2회 인천, 김포, 김해공항 라운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국내이용 30만원 이상 시 제공되나 발급월+3개월 이내 국내 카드 사용 1건 이상 시 무료다. (초년도 최초 라운지 이용 시) IBK기업은행 원에어(UniMile) 카드 역시 연회비 1만원(UnionPay)으로 공항라운지를 연 2회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국내 1회, 해외 1회)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혜택이 제공되지만 카드사용 등록일로부터 다음월 말까지는 전월실적 없이 제공된다. 이용금액 1,500원당 10~30유니마일이 적립된다. 유니마일은 저비용 항공사(LCC) 6개사(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에서 사용 가능한 통합 포인트다. 삼성카드 & MILEAGE PLATINUM (스카이패스)는 연회비 4만9천원(AMEX)으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카드의 대표 주자다. 항공 마일리지 카드 중 유일하게 카드고릴라 3분기 인기 신용카드 TOP 10에 이름을 올린 카드다. 전월실적 없이 모든가맹점 1천원당 1마일, 생활가맹점에서 1천원당 2마일 적립되는 생활밀착형 마일리지 카드다. 발급월+1개월까지 전월실적 관계없이 일 1회, 연 2회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대한항공카드 070은 연회비 7만원(mastercard)으로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이 합작해 만든 PLCC다. 대한항공 PLCC인만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라운지 한정 연 2회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당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다음달에 이용할 수 있으나 최초 신규 발급에 한해 발급월 포함 3개월 간 전월실적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일본, 대만 등 주요 여행지의 빗장이 풀리면서 카드사는 해외여행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2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1분기 대비 온라인 해외 직구액은 감소했으나 해외 총 사용금액은 36.6억 달러로 19.6% 증가했다. 또한 내국인 출국자 수는 1분기 대비 132.7% 증가한 94만4천명으로 나타났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오랜만에 해외여행이 활기를 띄는만큼 공항라운지 이용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부분의 카드가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은 해외겸용카드 발급 시 제공하는 등 카드사/상품 별로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 후 발급 및 이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