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ㆍ있지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JYP Fan’s EDM 체크카드' 새롭게 출시 (ft.아이돌마케팅ㆍ팬더스트리) | 카드고릴라
신한카드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를 그동안 선보인 바 있다. 이 체크카드로 결제한 금액의 일정 비율만큼 JYP아티스트와 팬덤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점이 특징이다. 그동안 트와이스, 갓세븐, 데이식스 체크카드가 나왔으며, 이번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있지(itzy) 체크카드가 출시되었다. 스트레이 키즈 & 있지 버전의 는 공연, 음원 생활 영역에서 캐시백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구분 혜택 캐시백 공연 국내 콘서트/공연 예매 및 팬클럽가입 5% 음원 음원/스트리밍 (멜론, FLO) 이용금액의 5% 캐시백 5% 생활 대중교통 이용금액 3% 스타벅스, JYP-Soulcup 5% 캐시백 5% 편의점(GS25), 올리브영 5% 캐시백 5% 해외 해외 온ㆍ오프라인 이용금액 1% 캐시백 1% 해외 ATM 인출 1건당 공연, 음원, 생활 등 국내서비스는 전월실적에 따라 5천원/1만원/1만 5천원의 통합 캐시백한도를 적용한다. 공연과 음원 혜택은 일 1회 월 최대 5천원까지의 한도를 적용한다. 전월실적은 20만원 이상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스트레이 키즈와 있지의 미공개 포토카드와 친필 사인 CD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미공개 포토카드는 체크카드 발급 선착순 1만명에게 증정되며, 친필 사인 CD는 추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이신한포인트 5천점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JYP Fan's EDM 체크 연관검색어 신한카드 콘서트 할인카드 이용금액 기부 이번 뿐만 아니라 최근 금융권에서는 아이돌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뉴진스, KB국민은행은 에스파를 광고모델로 앞세웠고, 지난해 신한카드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의 아티스트 카드인 를, BC카드는 를 선보였다. 카드사와 금융사들은 아이돌마케팅을 바탕으로한 팬더스트리 시장을 노리고 있다. 팬더스트리 시장은 규모가 8조원을 능가한다고 하며, 앞으로 계속 커질 전망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돌 아티스트와 협업한 금융상품이 다양하게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CHECK POINT_팬더스트리 Fan+Industry의 합성어로 팬덤 기반의 비즈니스 산업을 뜻한다. 그동안 팬덤을 상대로 하는 콘서트, 음반, 음원, 굿즈 등의 사업을 뜻하는 것이었으나, 최근에는 팬덤 기반의 고객층을 타겟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하는 쪽으로 확장되었다. 아티스트가 지닌 이미지, 메시지, 사회적 영향력을 적극 활용해 팬덤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를 이끌어낸다. 금융트렌드 방탄소년단 카드, 블랙핑크카드… 8조원 규모의 팬더스트리에 카드사가 사활을 거는 이유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있지, 트와이스...아이돌이 신용/체크카드로 등장하는 덴 이유가 있다? 카드사들이 팬심을 저격하는 카드를 선보이는 이유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