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고릴라,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MZ 금융권 모델은?’ 설문조사 결과 발표 | 카드고릴라
● ‘신한은행 – 뉴진스’ 1위 40.4%...아이유, 에스파, 김유정 뒤이어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www.card-gorilla.com)가 ‘브랜드와 가장 어울리는 MZ 금융권 모델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실시했으며, 총 2,374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MZ 금융권 모델로 신한은행 ‘뉴진스’가 선정됐다. 뉴진스는 40.4%(959표)의 득표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신한은행은 기존 쏠 앱을 전면 리뉴얼 한 ‘뉴 쏠(New SOL) 앱’ 공개와 함께 뉴진스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신한은행-뉴진스’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새롭게 재탄생한 신한 뉴 쏠 앱과 슈퍼루키 뉴진스의 조합이 세련되고 힙하다는 것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2위는 우리금융그룹의 모델 ‘아이유’(30.1%, 715표)가 차지했다. 아이유를 선택한 응답자들의 대부분은 아이유와 우리금융그룹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어울린다고 대답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4월 아이유를 모델로 발탁하며 ‘아이(I)+유(U)=우리’ 라는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말했다. 지난 9월에는 우리카드에서 ‘NU I&U’ 캠페인을 런칭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의 모델 ‘에스파’가 17.9%(424표)로 3위에, 하나은행의 모델 ‘김유정’이 11.6%(276표)로 4위에 올랐다. KB국민카드는 지난 9월 에스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KB국민 리브 Next카드 에스파 에디션’을 2만좌 한정으로 출시했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최근 금융권의 모델 흐름이 MZ 여성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빠르게 디지털화 되는 금융계를 대표함과 동시에 MZ세대에게 어필, 자연스럽게 미래 고객을 끌어올 수 있는 전략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