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50%, 전가맹점 1% 캐시백 받고 주식투자… 롯데카드 ‘나무 롯데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롯데카드는 NH투자증권의 두번째 PLCC ‘나무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나무 롯데카드는 기본으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조건 및 한도 없이 0.7% 캐시백된다. 전월실적이 40만원 이상이라면 0.3% 추가 특별 캐시백이 적용돼 한도 없이 1.0%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일상생활 영역에선 최대 50%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전월실적 40만원 이상일 때 대중교통과 스타벅스(사이렌오더)는 50% 캐시백되고, 넷플릭스, 디즈니+, CGV 등 스트리밍 영역은 30% 캐시백 된다. 일상생활 영역은 그룹별로 최대 5천원, 총 1만원까지 캐시백 받을 수 있다. 구분 가맹점 혜택 전월실적 한도 기본 캐시백 국내외 가맹점 0.7% 조건없음 없음 특별 캐시백 1.0% 40만원 이상 라이프 캐시백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50% 그룹별 5천원 총 1만원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50% 스트리밍 (넷플릭스, 디즈니+, CGV) 30% 여기에 전월실적이 10만원 이상이라면 나무증권이 운영하는 유료서비스, 나무 멤버십 이용료를 캐시백(월 최대 2900원) 받을 수 있다. 멤버십을 이용하면 투자 콘텐츠를 볼 수 있고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무 롯데카드 캐시백은 NH투자증권의 ‘나무증권 계좌’로만 받게 된다. 매월 캐시백이 지급되며, 받은 캐시백으로 국내 주식, 해외 주식 등 원하는 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수점 투자도 가능하다. 국내 주식은 100원, 해외주식은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 카드 연회비는 20,000원이며, 나무증권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나무 롯데카드 연관검색어 롯데카드 연회비 2만원 전월실적 없음 이번에 출시된 ‘나무 롯데카드', 어떻게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