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고릴라, ‘월말에 확인한 카드 실적, 부족하다면 어떻게?’ 설문조사 결과 발표 | 카드고릴라
● ‘남은 기간 바싹 실적 채워서 다음 달 혜택 받겠다’ 1위…전체 29.3% ● 실적 관련 혜택 탑재한 카드도 있어…’초과한 실적 이월’ 혹은 ‘부족한 실적 채우기’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www.card-gorilla.com)가 ‘월말에 확인한 카드 실적, 부족하다면 어떻게?’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2월 16일부터 3월 1일까지 약 2주간 실시했으며, 총 1,440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남은 기간 바싹 실적 채워서 다음 달 혜택 받겠다’는 응답이 29.3%(422표)로 1위를 차지했다. ‘‘실적 채우기’ 서비스로 다음 달 혜택 받겠다’가 25.8%(371표)로 2위에 올랐다. 한편 ‘다음 달 혜택 없이 그대로 사용하겠다’는 응답자도 20.4%(294표)에 달했다. 약 64%의 인원이 부족한 만큼 결제, 실적 채우기 서비스 활용, 다른 카드 사용 등의 방법으로 혜택을 받겠다고 응답, 신용/체크카드 혜택을 활용해 고물가 시대 지출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많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카드사들은 실적 관련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신한카드 Puzzle’은 이용금액이 70만원 이상일 경우 그중 20만원을 다음 달 이용금액으로 이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월 출시한 ‘KB국민 Our WE:SH 카드’와 ‘KB국민 My WE:SH 카드’는 연 2회 5만원 한도 안에서 전월실적 채워드림 혜택을 선보였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코로나 시대 카드 트렌드가 ‘무조건 카드’였다면, 이제는 고물가 시대의 카드 트렌드로 ‘생활형 카드’가 다시 자리 잡은 것 같다"며 “카드 발급 시 본인에게 맞는 혜택 영역도 중요하지만, 전월실적 제외 항목도 잘 체크해 혜택을 챙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