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카드] 드디어 등장! 국내 무제한 캐시백 가능한 NH농협카드, ‘NH트래블리체크카드’ 출시 | 카드고릴라
드디어 NH농협카드도 해외여행 특화 카드인 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5대 은행 모두 “트래블카드” 경쟁에 뛰어들면서 해외여행객을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가장 후발주자로 등장한 , 어떤 특징이 있을까? 우선 대부분의 트래블카드라면 갖추고 있는 환율우대 100% 혜택도 제공한다. 현재 환전 가능한 통화는 미국 달러, 일본 엔화, 유럽 유로를 포함해 총 20종이 가능하다는 점. 이렇게 환전한 외화는 해외에서 결제하거나 ATM기를 통해 현금을 인출할 경우 별도의 원화 환산 절차 없이 외화 결제계좌(NH트래블리외화예금)에서 현지 통화로 결제/인출이 가능하다. 이때 해외 결제, 해외 ATM 인출 시 드는 해외 이용 수수료 모두 면제라는 점도 함께 주목하자. 구분 국제브랜드수수료 해외서비스수수료 해외 가맹점 결제 시 면제 (1%) 면제 (건당
.5) 해외 ATM 및 해외창구 인출 시 면제 (1%) 월 10회 면제 (건당 ) 해외 ATM 잔액조회 시 - 면제 (건당 .5) 게다가 해외 결제 시 외화가 부족해 난감한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자동충전 서비스”로 NH트래블리외화예금의 잔액이 부족하다면 체크카드 계좌에서 외화예금으로 자동 충전해 결제되기 때문. CHECK POINT_해외 이용 한도 - 1회·1일 한도: 5,000 달러 - 월간 한도: 20,000 달러(최대 50,000 달러까지 한도 상향 가능) 또한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이라면 국내외 공항 라운지 무료입장 혜택은 물론이고 29년 6월까지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로 전 세계 400여 개 유명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기까지! 이 정도면 다른 트래블카드와 견줄만한 혜택들이다. 특히 의 가장 큰 차별점은 국내 분야에서 전월 실적 조건 없이 무제한 캐시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우선 기본적으로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0.2%, 국내 온라인 가맹점(NH페이 이용)에서 0.3% 캐시백을 한도 없이 제공한다. 여기에 편의점, 커피전문점, 대중교통(후불교통카드)이라면 0.6%로 3배 더 캐시백이 가능하다는 점. 현재 카드 출시를 기념해 변우석 포토카드 및 NH포인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를 이용하기 위해선 사전에 NH트래블리외화예금 개설이 필요하다는 점. 별도의 카드 연회비는 없다. 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