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용 애플페이 카드, 할인과 소비 관리까지 가능한 ‘현대카드 Teens’ 출시 | 카드고릴라
청소년에게 가장 인기 있는 휴대폰, 바로 아이폰이다. 실제로 청소년의 아이폰 이용률이 갤럭시 대비 2배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한다고. 아이폰을 쓰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반가운 소식이 있다. 현대카드에서 청소년을 위한 신용카드 를 출시했다. 는 청소년 대상 가족 신용카드다. 청소년이 대상인 카드인 만큼,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 대중교통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갖췄다는 점. 전월 이용 금액 10만원 이상 시 총 4개 영역에서 2% 청구 할인이 가능하고, 월 통합 5천원 할인 한도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구분 대상점 편의점 CU,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커피, 빽다방 패스트푸드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버거킹, 맘스터치 대중교통 시내버스(시외/고속버스 제외), 지하철, 택시 가장 큰 특징은 애플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그동안 애플페이를 이용하고 싶었지만, 애플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카드가 없었지만, 출시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카드를 이용하는 만 14세 이상 청소년이라면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카드를 등록하고 애플페이를 이용하면 된다. 이용 한도는 월 최대 50만원 이내에서 부모가 1만원 단위로 조정할 수 있다. 해당 카드로는 유흥업·숙박업 등 청소년 유해 업종 가맹점에서 이용이 제한되고, 이용 내역은 부모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이 발송되기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여기에 올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끔 금융 교육 콘텐츠도 제공된다. 는 현대카드를 보유한 회원의 만 12~18세 가족에게 발급 가능하다는 점. 카드 발급을 희망한다면 본인/자녀 명의 휴대폰, 본인 명의 계좌, 본인 신분증, 자녀와의 가족관계 확인 서류(가족관계증명서 등)를 준비하면 된다. 애플페이 가능한 자녀의 용돈 카드로 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으로 2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