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9·12월 동행축제에서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10% 캐시백 받는다 | 카드고릴라
올해 동행축제 기간에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 백년가게 등에서 카드결제하면 10% 캐시백 또는 최대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와 KB국민카드가 이번 3월부터 참여하며, 나머지 카드사는 5월부터 참여할 예정이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의 소비촉진과 국내 내수진작을 위해 올해 3·5·9·12월에 펼쳐지는 소비축제다. 3월부터 참여하는 롯데카드와 KB국민카드는 캐시백, 할인 등의 행사를 펼치고 있다. #롯데카드 동행축제 이벤트 ㆍ백년가게 업소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 할인 (최대 1만원 ㆍ착한가격 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 할인 *디지로카 앱에서 TOUCH 필수, 기간 내 1인 1회 한정 #KB국민카드 동행축제 이벤트 ㆍ온누리상품권 가맹점 20만원 이상 결제 고객 대상 1만원 캐시백 추첨 이 외에도 BC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등은 전통시장에서 결제하면 최대 10% 적립/캐시백 혜택을 탑재한 새로운 카드상품을 5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현대, NH농협카드는 자사 카드를 전통시장에서 이용하면 최대 10% 할인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전통시장에서 카드결제한 금액은 연말정산에서 40% 소득공제율이 적용된다. 동행축제 기간에 전통시장 등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의 10% 캐시백 등의 이벤트와 최대 40% 소득공제까지 챙겨갈 수 있다. 현재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에서 결제하면 혜택 주는 신용카드는 , 등이 대표적이다. 43ㆍ동네 슈퍼, 잡화점, 편의점 등 생활쇼핑 10%~15% 할인 ㆍ커피/제과점 10% 할인, 주말 쇼핑몰/대형마트 10% 할인 2332ㆍ세탁소, 정육점 10% 할인 ㆍ슈퍼마켓, 반찬가게, 야채과일가게, 번개장터(번개페이) 5%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