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반값 할인, 이제 일본 여행은 ‘신한카드 SOL트래블J 체크’로! | 카드고릴라
지난해 출시돼 해외여행 카드의 강자로 떠오른 . 그런데 일본으로 떠날 예정이라면 이제 이 카드에 주목해보자. 일본 여행에 최적화된 혜택을 담은 가 새롭게 출시됐다. 는 일본 여행 시 필수 쇼핑 성지인 돈키호테와 스타벅스에서 각각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돈키호테는 연 4만원, 스타벅스는 연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구분 할인율 할인한도 1~6월 7~12월 돈키호테 50% 20,000원 20,000원 스타벅스 50% 5,000원 5,000원 또한 2026년까지 전세계 400여개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최대 10% 캐시백 받을 수 있는 ‘마스터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와 해외 가맹점 이용 할인 프로모션도 제공된다. 해외 가맹점 이용 할인 프로모션 구분 대상점 할인율 월 할인한도 일본 패밀리마트, 로손, 세븐일레븐 5% 5,000원 베트남 롯데마트 3,000원 Grab 3,000원 미국 스타벅스 5,000원 일본 결제 혜택과 더불어 기존 의 해외 및 국내 결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먼저 해외 특화 서비스인 전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와 해외 결제 및 ATM 수수료 면제, 해외 대중교통 컨택리스 방식으로 이용 시 1% 할인받을 수 있다. 국내 편의점 5%, 대중교통 1% 할인과 CU 편의점 행사상품 5% 즉시할인도 제공된다. 다만 더라운지 공항라운지 무료 입장 서비스는 제외됐다. 연회비 없이 공항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사라진 점은 아쉬운 포인트다. 한편,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6월 2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카드를 1호 발급한 고객과 최초로 해외에서 이용한 고객에게 각각 100만원을 지급하고, 돈키호테와 일본 스타벅스에서 첫 번째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각각 해당 가맹점 이용금액의 2배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일별 결제금액이 가장 큰 고객 1명을 매일 선정해 해당 일 이용금액의 10% 캐시백 해주고, 일본 내 가장 많은 도시에서 결제한 고객 5명에게는 50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일본 3대 편의점, 돈키호테, 스타벅스를 이용하고 응모하면 최대 50만 마이신한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