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프리미엄카드 추천! 현대카드 the Green Edition3 해외여행부터 맛집까지 5% 적립과 공항라운지 무료 | 카드고릴라
🙋🏻이런 사람이 보면 좋아요 - ·연회비가 아깝지 않은 제대로 된 프리미엄 카드를 처음 써보려는 입문자 - ·해외여행과 파인 다이닝, 쇼핑을 즐기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소유자 - ·평범한 플라스틱 카드는 거부한다, 세련된 메탈 플레이트 소장을 원하는 힙스터 "카드가 이렇게 예뻐도 돼?" 지갑에서 꺼내는 순간 시선을 강탈하는 영롱한 초록빛.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라인업 중 가장 젊고 감각적인 'the Green Edition3(더 그린 에디션3)'다.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게 아니다. 여행, 해외 직구 등 내가 좋아하는 것에 아낌없이 돈을 쓰는 '요즘 소비자'를 위해 최대 5% 적립이라는 강력한 혜택을 장착했다. 폼 나는 결제 생활을 위한 첫 번째 럭셔리 카드, 더 그린의 매력을 파헤쳐 본다. 1. 쓰는 맛이 다르다, '여행·해외이용 5% 적립' 이 카드의 핵심은 해외여행 관련 영역에서 적립률이 폭발한다는 점이다. 일반 가맹점은 실적에 따라 1.5%가 적립되지만, 여행관련 특별 영역에서는 5% M포인트 적립을 제공한다. - ·여행(Travel): 국내 항공사 / 여행사 / 특급호텔 / 면세점 업종 - ·해외(Overseas): 해외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 - 해외여행 항공권을 끊거나 면세점에서 쇼핑할 때, 분위기 좋은 해외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도 5%가 쌓인다. 2. 포인트가 현금이 된다, '10만원권 바우처 교환' 열심히 모은 M포인트를 1:1 비율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the Green 바우처' 교환 기능이 있다. 10만 M포인트가 모이면 10만원권 바우처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 - ·주요 사용처: 신라호텔, 프리비아(항공/호텔), 롯데면세점, 특급호텔(그랜드 하얏트 서울 등) 등 - - 일반적으로 M포인트는 현금화 비율이 1:0.67 정도로 낮지만, 더 그린 카드는 전용 바우처를 통해 1포인트=1원의 가치를 보장받는다. 1년에 10만 포인트만 모아도 연회비의 3분의 2는 회수하는 셈이다. - 3. 여행의 품격,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프리미엄 카드에 라운지가 빠지면 섭섭하다. 전월 실적 50만 원을 충족하면,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을 연 5회 제공한다. ('The Lounge' 앱 이용) PP카드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만 있으면 입장 가능하다. 출국 전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쉬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질이 달라진다. 1회 이용료가 약 3~4만 원이니, 5번만 다 써도 연회비 본전은 뽑고 남는다. 4. 카드 이용 시 주의사항 또는 꿀팁 1) the Green 바우처는 10만 M포인트 단위로 교환 가능하며, 연간(카드 발급월 포함 12개월 단위) 100만 M포인트까지 교환 가능 2)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달성 시, 국내외 가맹점에서 1.5% M포인트 적립 3) 5% 적립영역의 한도는 영역별 월 5만 M포인트 적립 the Green Edition3 연관검색어 연회비 15만원 해외여행 5% 적립 공항라운지 5회 무료 추천 이유 3줄 요약 - ·적립한 M포인트를 항공권, 면세점, 호텔 바우처로 1:1 교환 가능 -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연 5회) 및 메탈 플레이트 소장의 기회 - ·해외 여행 시 적립률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