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1.5% 적립 ~ 쇼핑몰 맛집에서는 5% 적립! 적립형 포인트 카드의 교과서 현대카드 M | 카드고릴라
🙋🏻이런 사람이 보면 좋아요 - ·복잡한 조건 없이 쓰는 만큼 무조건 많이 쌓이는 적립형 카드를 선호하는 사람 - ·향후 현대자동차/기아차 구매 계획이 있어 포인트를 미리 모아두려는 예비 오너 - ·애플페이를 사용하면서 M포인트 적립까지 알뜰하게 챙기고 싶은 아이폰 유저 "할인 한도 계산하는 거, 머리 아프지 않나?" 내가 오늘 쓴 돈이 얼마인지, 이번 달 실적이 얼마인지 매번 따지는 게 귀찮다면 답은 하나다. 그냥 쓴 만큼 포인트로 돌려받는 것. 여기, 대한민국 포인트 카드의 '표준'이라 불리는 카드가 있다. 바로 '현대카드 M'이다. 전월 실적 조건만 채우면 어디서나 1.5%라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률을 보여주는 이 카드의 무시무시한 적립 본능을 파헤쳐 본다. 1. 클래스가 다른 기본기, '업계 최고 1.5% 적립' 이 카드의 가장 큰 무기다. 보통 무실적 카드나 일반 적립 카드가 0.7%~1.0% 정도를 적립해 주는 것과 달리, 현대카드 M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1.5% M포인트 적립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50만원만 넘기면 한도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쌓인다. 편의점, 병원, 학원, 미용실 등 어디서 긁어도 1.5%가 적립되니, 메인 카드로 쓸 때 포인트 쌓이는 속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00만원을 쓰면 1만 5천 포인트가 그냥 쌓이는 셈이다. 2. 2030 취향 저격, '쇼핑·맛집·해외 5% 적립' 기본 적립만 있으면 섭섭하다. 우리가 돈을 가장 많이 쓰는 핵심 영역에서는 적립률이 5%로 껑충 뛴다. - ·온라인 쇼핑: 네이버쇼핑, 쿠팡,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쇼핑몰 - ·일반 음식점: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모든 식당 - ·해외 이용: 해외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 쇼핑 좀 하고, 맛있는 밥 먹고, 해외 직구 좀 하면 결제 금액의 5%가 M포인트로 적립된다. 단, 50만 원 이상 실적 구간에서는 통합 월 1만 포인트 한도가 적용된다. 3. 카드 이용 시 주의사항 또는 꿀팁 1) 전월 실적 50만원 미만 시 적립 0%: 이게 가장 중요하다. 전월 실적이 50만 원을 넘지 못하면 적립률이 1.5%가 아니라 0%가 된다. 아무리 써도 포인트가 1점도 안 쌓이니, 반드시 월 50만 원 이상 쓰는 메인 카드로 활용해야 한다. 2) 애플페이 최적화: 현대카드는 국내 애플페이 도입의 선구자다. 아이폰 유저라면 애플페이에 등록해서 지갑 없이 다니며 1.5% 적립을 챙기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M 연관검색어 연회비 3만원 모든가맹점 1.5% 적립 해외가맹점 5% 적립 추천 이유 3줄 요약 - ·전월 실적 50만 원 충족 시 국내외 모든 가맹점 1.5% 무제한 적립 - ·온라인 쇼핑, 일반 음식점, 해외 결제 등 주요 영역 5% 특별 적립 - ·적립된 포인트는 현대차/기아차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