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출퇴근시간대 K-패스 환급률 30% 인상, 2026 연말까지 이어진다 | 카드고릴라
정부가 모두의카드 (K-패스) 시차 시간 인센티브를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발표했다. 모두의카드 시차 시간 인센티브는 출퇴근 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률 30%p 추가하는 제도이다. 이를 2026년 12월까지 연장한다. 반면 지난 6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반값 모두의카드'는 9월 이용분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모두의카드 K-패스 시차 시간 인센티브란?모두의카드 (K-패스) 시차 시간 인센티브란 출퇴근 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률 30%p 추가하는 제도이다.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을 30%p 인상하는 제도는 올해 12월까지 이어진다. 시차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반 국민은 기존 20%에서 50%로, 청년은 30%에서 60%로, 저소득층은 53.3%에서 83.3%까지 환급률이 오른다. 시차 시간대 4구간 · 오전 5:30 ~ 6:30 · 오전 9:00 ~ 10:00 · 오후 4:00 ~ 5:00 · 오후 7:00 ~ 8:00 시차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반 국민은 기존 20%에서 50%로, 청년은 30%에서 60%로, 저소득층은 53.3%에서 83.3%까지 환급률이 오른다. K-패스 시차시간대 환급률 비교 구분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 저소득층 그 외 시간 20% 30% 50% 53.3% 출퇴근 시차 시간 50% 60% 80% 83.3% 반값 모두의카드는 종료된다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을 50% 줄인 ‘반값 모두의카드'는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한다. 반값 모두의카드는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혜택으로, 적은 교통비를 써도 초과 환급 구간에 진입할 수 있었다. 하지만 10월 이용분부터는 기존의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이 적용될 예정이다. 반값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금액 구분 일반 국민 청년·2자녀·어르신 3자녀 이상·저소득 일반 플러스 일반 플러스 일반 플러스 수도권 62,000원 100,000원 55,000원 90,000원 45,000원 80,000원 일반 지방권 55,000원 95,000원 50,000원 85,000원 40,000원 75,000원 우대지원지역 50,000원 90,000원 45,000원 80,000원 35,000원 70,000원 특별지원지역 45,000원 85,000원 40,000원 75,000원 30,000원 65,000원 K-패스 체크카드, 신용카드가 중요한 이유모두의카드 시차 시간 인센티브은 올해 연말까지 연장되지만, 반값 모두의카드는 종료되기에 K-패스 체크·신용카드를 제대로 골라 쓰는게 더욱 중요해졌다. K-패스 체크카드 & 신용카드를 실적에 맞춰 쓴다면, K-패스 환급액+카드 자체 교통비 할인혜택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많이 쓰고 발급받은 인기 K-패스 체크카드 & 신용카드 TOP5는 아래 아티클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인기 카드 순위 K-패스 신용카드 & 체크카드 인기 순위 TOP5ㅣ2026 모두의 카드 교통비 환급 정리 K-패스 신용카드 & 체크카드 인기 순위 TOP5 중에서 내게 딱 맞는 교통비 할인 카드를 골라보자. K-패스 환급률 인상 소식과 모두의카드 활용법까지 모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