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할인 vs 현장 할인, 어떤 게 유리할까? | 카드고릴라
잠깐!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어요 최신 글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 CLICK ▼ 신용카드 기본 개념·용어 [카드초보탈출] 신용카드 유저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5가지! (연회비, 전월실적, 할인한도, 할인유형, 결제조건) 신용카드를 쓴다면 반드시 5가지를 알아야 실패하지 않는다. 카드 혜택을 제대로 받고 있는 것 같지 않다면, 신용카드 기본 5가지 개념을 숙지해두자. 용어(4) ■ 청구 할인 카드 대금이 청구될 때 할인 받는다. 결제 현장에서 정상 금액을 결제한다. 이후 카드 대금 결제일에 계좌에서 할인된 금액이 빠져나간다. [비슷한 말] 결제일 할인, 결제일 시점 할인 등이 있다. 여기서 결제일은 계좌에서 카드 대금이 빠져나가는 일자를 뜻한다. ■ 현장 할인 결제 현장에서 할인이 적용된 금액을 결제한다. 결제할 때, 청구할 때 모두 할인 금액으로 기재된다. [비슷한 말] 즉시 할인 ■ 캐시백 결제 현장에서 정상 금액으로 결제하고, 정해진 일자에 일정 금액을 계좌로 돌려받는다. [비슷한 말] 환급 할인 ■ 통합할인한도 한 달에 제공하는 할인 금액의 최대치. 할인율이 30%일지라도 통합할인한도 이상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개념(3) ■ 청구 할인 vs 현장 할인 [청구 할인] 결제 현장에서 할인 금액이 아닌 정상 금액으로 결제되므로 포인트 적립율이 정상 금액에 적용되어 유리하다. 하지만 할인 여부를 확인하려면 청구서가 필요한 점이 단점. 결제 금액 10만 원에 할인율 10%, 포인트 적립률이 5%라면 - 청구 할인: 1만 원 할인 + 5,000원 적립(정상 금액 10만 원에 5% 적립율 적용) - 현장 할인: 1만 원 할인 + 4,500원 적립(할인 금액 9만 원에 5% 적립율 적용) [현장 할인] 할인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단, 포인트 적립이나 통신사 할인 등 중복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즉시 납부 혹은 중간 납부, 할부 결제 시 청구 할인 여부는? 카드 대금 결제일 전에 카드 대금을 지불해도 청구 할인 받는다. 할부 결제 시에도 동일하다. ■ 주유 할인 리터 당 n원 할인을 제공하는 주유 할인의 경우, 예상 할인 금액과 실제 할인 받은 금액이 다를 수 있다. 카드사는 고객이 결제한 주유 금액만을 알 수 있다. 할인 금액을 적용할 주유량은 기준 유가를 반영하여 어림잡아 환산한다. 리터 당 100원 할인 받는 카드로 주유했을 때 할인 금액을 계산해보자. 경유 고시 가격이 1,400원이라고 가정한다. 리터 당 1,400원인 경유를 50리터 주유하고 60,000원을 지불한 경우 - 예상 할인 금액: 50리터 × 100원 = 5,000원 - 실제 할인 금액 ① 주유량 환산: 60,000원 ÷ 1,400원 = 42리터(소수점 이하 절사) ② 실제 할인 금액: 42리터 × 100원 = 4,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