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티로 다꾸, 폰꾸, 카꾸 Let’s go! | 카드고릴라
고스티로 커버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고스티 마케터와 디자이너는 고스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그들의 가방 속, 책상 위를 들여다봤다. 만족도 1000% 고스티 활용법으로 Let’s Go-sty! ●카드는 기본, 근데 이제 폰케이스를 곁들인… “따로 케이스 안 끼워도 고스티 하나로 폰꾸 완성! 데일리 백, 맥북 파우치랑도 너무 잘 어울려요.” “생애 첫 상해 여행을 앞두고 기후동행카드에 보딩패스 디자인을 붙였어요. 교통카드 태그할 때마다 여행 디데이 세는 중…” ●예쁘지 않은 카드는 내 지갑 속에 있을 수 없어 “가지고 있는 카드 싹 다 고스티 붙여줘야죠. 직접 커스텀하니까 쓸 때마다 더 기분이 좋더라구요.” “카드지갑에 달아 둔 키링이랑 깔맞춤 했어요. 고스티 색감 짱...!” ●고스티 커버가 마그넷 러버를 만나면 “안쓰는 카드에 자석스티커 붙여서 냉장고에 착! 너무 귀엽죠ㅠㅠㅠ” ●물건에는 이름표 대신 고스티 “고스티 붙여두면 완전 존재감 뿜뿜해서 직원들이 누구 꺼인지 다 알아요ㅎㅎ” ●’월간 고스티’ 다꾸 “리무버블 스티커라 잘 떼어지고, 접착력이 크게 손상되지 않아요. 그래서 카드에 붙였던 커버를 바꿀 때 이렇게 다꾸템으로도 알뜰살뜰하게 활용!” 카드는 매일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보니 커버도 사용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계절에 따라, 기분에 따라 바꿔준다면 바쁜 일상 속 소소한 힐링이 될 것. 그럼 어떤 신상 디자인이 나왔는지 구경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