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6월 공식 오픈 | 카드고릴라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오는 6월 말 국내 18번째 위탁경영 호텔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을 공식 개관한다. AC 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33개 브랜드 중 하나로, 현재 전 세계 25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약 237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한국은 AC 호텔을 오픈하는 9번째 아시아 국가로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3개, 중국에서 3개, 일본에서 1개의 호텔이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22년 서울 강남에 이어 두번째로 오픈하는 AC 호텔이며, 위치는 강남 남부 수도권 지역이자 주요 산업단지가 밀집돼 있는 군포시 최대 환승역인 지하철 1, 4호선 금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호텔은 모던 유러피안 컨셉으로 지상 22층의 규모, 25㎡ 이상 크기의 룸 172객실과 스위트 19객실을 더하여 총 191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AC 키친’ 과 루프탑 수영장과 바 그리고 100명 규모의 행사가 가능한 연회장 및 소규모 미팅룸 등이 부대업장으로 함께하고 있다.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경기 군포시 군포로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