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재탄생 | 카드고릴라
©파르나스호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리모델링을 거쳐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재탄생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지난 1999년 개관했다. 오는 7월 1일 영업을 종료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9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옷을 갈아입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와 동일하게 파르나스호텔이 소유·운영한다. 파르나스호텔은 국내 최초로 IHG에 이어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 호텔을 동시에 소유하게 된다. 파르나스호텔은 호텔 위탁 운영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개관한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 이어 강원도 양양, 부산 다대포 등에도 신규 위탁 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