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 호텔앤리조트, ‘보코 서울 명동’ 연내 오픈 예정 | 카드고릴라
보코 서울 강남 ©IHG 호텔앤리조트 세계적인 호텔 기업 IHG 호텔앤리조트(이하 IHG)가 국내 두 번째 보코 호텔 '보코 서울 명동'을 선보인다. 보코는 IHG의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다. 보코 서울 명동은 576개 객실 규모의 호텔을 새롭게 단장한 후, 올해 중 고객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보코 서울 명동은 보코 브랜드를 대표하는 세 가지 키워드 ▲’컴온인(come on in)’ ▲미 타임(me time) ▲보코 라이프(voco life)를 바탕으로 세심하고 편안하면서도 마음을 사로잡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가장 활기가 넘치는 지역 중 한 곳인 명동 중심부에 위치한 보코 서울 명동은 도심의 비즈니스 지역을 비롯해 덕수궁, 시청, 명동 쇼핑 거리, 남대문 시장 등 유명 관광명소와도 접근성이 좋아 비즈니스 출장 및 레저 목적의 여행객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코 서울 명동은 인천국제공항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보코 서울 명동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140m2(평방미터) 이상의 다목적 회의 공간,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비즈니스 센터, 투숙객 전용 라운지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보코는 2018년 브랜드 런칭 이후 전 세계적으로 62개 호텔을 운영 중이며, 74개 호텔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개별 호텔의 친근한 매력에 수준 높은 글로벌 브랜드의 뛰어난 품질 및 보장된 서비스 수준을 결합해 투숙객에게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보코 서울 명동의 추진으로, 2028년까지 주요 도시 및 관광지에 약 200개의 호텔을 오픈하겠다는 보코 브랜드의 계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보코는 차별화된 매력적인 경험으로 지속해서 투숙객에게 높은 만족도 점수를 받고 있다. 한편, IHG는 국내에서 인터컨티넨탈 호텔&리조트, 홀리데이인 호텔&리조트,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보코 호텔 등 4개 브랜드에서 총 9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며, 현재 3개 호텔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