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서울, ‘여수 더블트리 바이 힐튼’ 계약 체결 | 카드고릴라
©힐튼 서울 두 번째 더블트리 바이 힐튼이 전라남도 여수시에 들어선다. 힐튼 서울은 지난 11월 어반블루윙스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여수의 위탁경영계약을 체결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여수는 2026년 전라남도 여수시에 오픈 예정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여수는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탠다드 객실과 스위트룸, 그리고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을 포함한 179개의 객실을 갖춘다. 시그니처 요리가 다채롭게 준비되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더불어 스페셜티 레스토랑, 카페, 라운지바 등 미식 여행을 위한 다양한 식음료 옵션을 제공한다. 약 370㎡에 달하는 다목적 행사 공간도 구비돼 있어 기업 행사 및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이외에도 투숙객들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스파, 야외 루프탑 수영장, 사우나 등 각종 웰니스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