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오사카, 8월 오픈 앞두고 예약 개시 | 카드고릴라
©포시즌스호텔 오사카 도심 도지마 지구에 자리 잡은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가 올여름 오픈을 앞두고 예약을 개시했다.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는 총 154개의 객실 및 스위트룸이 29층부터 35층까지 배치돼 있고, 28층 전체는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 SIMPLICITY가 현대적으로 해석, 디자인한 현대식 료칸 객실로 구성돼 있다. 빅 호텔 체인 중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오사카 현대식 료칸 객실이다. 36층 전체는 웰니스 전용층으로, 스파, 사우나, 실내 수영장, 기구가 완비된 피트니스 센터 등이 있다. 37층에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2개, 바 등이 위치할 예정이다. 호텔에서는 도보로 우메다 쇼핑,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상업 지구에 방문할 수 있고, 기타신치 지역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바와도 가까운 곳에 있다. 또한 미술관, 박물관 등이 모여있는 나카노시마도 근처에 있다. 또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의 용이한 접근성, 가을 단풍, 봄 벚꽃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2025년에는 오사카 엑스포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많은 방문객들이 유치될 것으로 보인다. 포시즌스 호텔 오사카는 일본의 네 번째 포시즌스 호텔로, 포시즌스는 포시즌스 리조트 앤 레지던스 오키나와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