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메모리 오브 1999’ 프로모션 진행 | 카드고릴라
©파르나스호텔 1999년 개관 이후 25년 만에 운영 종료를 앞두고 있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는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를 담아 레스토랑 및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 전용 객실을 특가에 이용할 수 있는 ‘메모리 오브 1999’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999년 12월에 개관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는 2000년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2010년 G20 정상회의,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 세계 역사와 함께한 주요 글로벌 행사들은 물론, 국제 컨벤션 이벤트의 본부 호텔로서 상징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또한, 고객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딜라이트풀 익스피어리언스(Delightful Experience)’ 기치 하에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가족, 레저, FIT 등 모든 유형의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여기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미식의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사해온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 한식, 중식, 일식, 인도식, 아랍식 등 5개국 아시안 퀴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 이탈리아 정부의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Ospitalita Italiana)’ 인증을 받은 ‘스카이 라운지’ 등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들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쟁력을 선보였다.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메모리 오브 1999’ 프로모션은 1999년부터 2024년까지 25년간 고객들의 가장 빛나는 시간을 함께해 온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한결 같은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호텔 개관 연도인 ‘1999’를 테마로, 정상가에서 최대 25%까지 할인된 특가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브래서리’에서는 주중 점심 뷔페 , 주중 저녁 뷔페, ‘스카이 라운지’ 주중 저녁 스페셜 메뉴, ‘아시안 라이브’ 주중 점심 스페셜 메뉴 등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아시안 라이브’와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마지막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비 라운지’에서는 그동안 고객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원더아워’ 베스트 메뉴 30여 가지를 호텔 시그니처 ‘아트 페일 에일’ 생맥주, 와인 등 무제한 주류 페어링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셰프 시그니처 원더아워’도 만나볼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의 영업 마지막 날, 객실을 특별가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영업 마지막 날인 6월 30일 단 하루 클래식 룸을 19만원 대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객실 프로모션은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 전용 혜택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