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그랜드 부산’, 서부산권 최초 5성급 호텔 올라 | 카드고릴라
©윈덤 그랜드 부산 지난해 9월 부산 송도해수욕장 인근에 문을 연 ‘윈덤 그랜드 부산’이 서부산 최초, 부산 10번째로 5성 호텔이 됐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진행하는 호텔등급심사는 시설 품질과 위생, 서비스 수준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해야 5성급 호텔로 인정받을 수 있다"며 자신있게 전했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80여국에 9100여개 호텔을 보유한 세계적 호텔 체인인 윈덤의 최상급 브랜드로, 7층부터 시작되는 271개 모든 객실에서 송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마치 바다를 발아래에 둔 듯한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부대시설로는 심층해수온천으로 운영되는 사우나와 남항대교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실내 수영장, 최신 테크노짐(Technogym) 장비를 완비한 피트니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또한 최대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연회장을 비롯한 5개 미팅룸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윈덤 측은 4층에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더 브릿지'와 6층에는 정통 오마카세 일식 레스토랑 '스시 우미'를 포함하여 4개의 식음 업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최고층인 27층에 송도와 영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라운지 & 바'도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