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 ‘소피텔 시드니 웬트워스’ 리뉴얼 오픈 | 카드고릴라
©아코르 아코르가 '소피텔 시드니 웬트워스'를 리뉴얼 오픈했다. 436개의 일반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춘 '소피텔 시드니 웬트워스'는 시드니 중심부에 위치,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등 시드니의 랜드마크와 근접해 있다. 1966년 처음 오픈한 이 건물은 포스트-워 미니멀리즘 스타일로 설계된 '남반구에서 가장 큰 벽돌 구조물'이었다. 리모델링은 '모던 헤리티지' 컨셉으로 구현됐다. '예술의 호텔'로도 알려진 이 호텔은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호주 국립오페라단, 오스트레일리아 월드 오케스트라 등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다이애나 비가 머물기도 했던 웬트워스 스위트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소피텔 시드니 웬트워스에는 닐 암스트롱, 오드리 헵번,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등이 방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