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츠칼튼 방콕, 그랜드 오프닝… 태국 방콕 호텔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기대 | 카드고릴라
© The Ritz-Carlton 방콕 중심부의 세계적 비즈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허브인 '원 방콕(One Bangkok)' 내 216m 높이의 더 리츠칼튼 방콕이 12월 4일 공식 개관했다. 더 리츠칼튼 방콕은 룸피니 공원과 호수의 탁 트인 전망과 함께, 바쁘게 움직이는 도심 속에서 안락한 휴식을 선사한다. 더불어 태국의 전통과 글로벌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며 방콕의 역동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총 260개의 세련된 객실과 스위트룸은 태국의 전통 예술과 현대적 디자인이 어우러진 공간을 자랑한다. 대다수의 객실이 전면 유리창과 테라스를 통해 룸피니 공원의 전경과 도시 매력을 담아냈다. 넓은 50㎡의 디럭스룸(Deluxe Rooms), 세련된 102㎡의 가드니아 스위트(Gardenia Suites), 그리고 매혹적인 127㎡의 메리골드와 아마란스 스위트(Marigold and Amaranth Suites)중에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최상층에는 389㎡의 펜트하우스인 더 리츠칼튼 스위트(Marigold and Amaranth Suites)가 위치해 호화로운 휴식을 위한 독보적인 하이엔드 객실을 만나볼 수 있다. © The Ritz-Carlton 또한 미쉐린 2스타를 받은 파리의 유명 셰프 David Toutain이 선보이는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인 Duet by David Toutain, 다양한 인터내셔널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Lily’s, 화려한 플로럴 샹들리에와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바 Caleõ Bar 등 다양한 다이닝을 추었다. 더 리츠칼튼 방콕은 ‘두 문명의 만남(Meeting of Two Civilizations)’이라는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세워진 만큼 태국의 풍부한 전통적 문화유산과 글로벌 트렌드를 융합한 디자인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문화적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