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 호텔, 반려견 웰니스 위한 '비 러브드 프렌즈' 패키지 출시 | 카드고릴라
© 레스케이프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동물피부클리닉 라퓨클레르와 협업하여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웰니스 패키지 '비 러브드 프렌즈 (Beloved Friends)'를 선보였다. 레스케이프는 서울의 대표적인 펫 프렌들리 호텔로 펫 전용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반려견 전용 스킨케어 제품을 웰컴 어메니티로 제공하며, 디럭스 및 그랜드 디럭스 객실 투숙 시 반려동물 전용 발바닥 케어와 피부 보습, 모발 관리를 위한 모이스처 크림이 포함된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모이스처 크림과 함께 안심 라운드 눈꼽빗, 동물전용 귀 세정제가 추가로 제공된다. 레스케이프의 펫 프렌들리 객실은 우든 플로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침대와 다양한 용품이 준비되어 있어 쾌적한 휴식을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와 협업한 미니컵 아이스크림 모양의 노즈 워크 장난감,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카리카의 커브형 논슬립 계단과 릴렉싱 더블 방석, 르쿠르제 펫 전용 식기 등이 객실에 비치되어 있다. 해당 패키지의 예약 및 투숙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반려견 1마리의 무료 동반이 가능하다. 가격은 25만원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