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호텔, 동화 속 땅 카파도키아에 신규 오픈 | 카드고릴라
©메리어트 메리어트 호텔은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 첫 번째 메리어트 호텔인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을 개장했다.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은 지역에서 가장 크고 최신 시설을 자랑하며, 여행자들에게 카파도키아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역사적인 명소를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괴레메(Göreme) 마을 근처에 위치해, 괴레메 국립공원, 야외 박물관, 지하 도시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우며, 카파도키아에서 유명한 열기구 출발 지점과도 인접해 있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카파도키아 지역의 자연석을 활용해 지어진 건물과 테라코타, 베이지, 녹색의 따뜻한 색감을 통해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98개의 객실은 현대적인 편안함과 디자인을 조화롭게 갖추고 있으며, 24시간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외 수영장, 헬스 클럽 & 스파도 제공된다. ‘페어리 플레임 레스토랑’은 카파도키아의 전통 요리를, ‘사포레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M 클럽 라운지와 1,200㎡ 규모의 기둥 없는 대연회장은 각종 행사에 적합한 공간으로, 다양한 고객을 만족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