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앙카라에 첫 머큐어 호텔 오픈…’머큐어 앙카라 크즐라이’ | 카드고릴라
© 머큐어 앙카라 크즐라이 머큐어가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 첫 호텔을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머큐어 앙카라 크즐라이(Mercure Ankara Kızılay)는 앙카라의 중심지인 크즐라이 지역에 위치해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머큐어 앙카라 크즐라이는 에센보아 공항에서 약 30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 관광 명소와 비즈니스 지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았다. 총 72개의 객실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앙카라의 풍부한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 다양한 현지 및 국제요리를 선보이는 ‘샤인 레스토랑’, 실내외 좌석에서 가벼운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켄트로 카페’로 다양한 다이닝을 제공한다. 또한 ‘샤인 바’는 정오부터 늦은 시간까지 운영되어 투숙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머큐어 브랜드는 현지 문화와 특색을 반영한 독특한 호텔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앙카라 지점 오픈을 통해 터키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