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 첫 아만 호텔 ‘아만 나이 러트 방콕’ 4월 2일 개관 | 카드고릴라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Aman)이 오는 4월 2일 태국 방콕에 ‘아만 나이 러트 방콕(Aman Nai Lert Bangkok)’을 공식 개관한다.방콕 도심의 나이 러트 공원 내에 위치한 이 호텔은 자연 속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 아만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방콕 최초의 아만 호텔로, 총 52개의 스위트룸과 1,500㎡ 규모의 스파 & 웰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은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게티(Jean-Michel Gathy)가 맡았으며, 태국의 전통 예술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객실에서는 도심 속에서도 한적한 공원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호텔 최상층에는 전체 층을 차지하는 ‘아만 스위트(Aman Suite)’가 자리하고 있다. 94㎡ 이상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이 스위트룸은 전용 발코니와 테라스, 엔터테인먼트 라운지, 개인 스파 룸 등을 갖추고 있으며, 방콕에서 가장 럭셔리한 숙박 옵션 중 하나로 손꼽힌다. ⓒ 아만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호텔과 함께 ‘아만 레지던스(Aman Residences)’도 함께 선보인다. 11층부터 36층까지는 39개의 아만 레지던스가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아만의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 아만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아만 도쿄, 아만 뉴욕에 이어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도심형 아만 호텔로, 기존 리조트형 아만 호텔과 차별화된 도심 속 럭셔리 휴양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