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 2026년 프랑스 코트다쥐르에 첫 비네트 컬렉션 호텔 개장 예정 | 카드고릴라
IHG는 2026년에 프랑스에서 첫 번째 비네트 컬렉션(Vignette Collection) 호텔을 개장할 예정이다. 호텔은 프랑스 남동부 코트다쥐르(Côte d'Azur) 지역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테울 쉬르 메르(Théoule sur Mer)에 위치한다. 기존의 티아라 미라마르(Tiara Miramar)와 티아라 야크차(Tiara Yaktsa) 두 개의 호텔을 통합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 두 호텔은 각각 독특한 매력과 역사를 지닌 공간으로, IHG는 이를 비네트 컬렉션 브랜드에 맞춰 새롭게 리브랜딩할 계획이다. 프랑스 최초의 비네트 컬렉션 외관 ⓒ IHG 비네트 컬렉션은 IHG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로, 독특한 디자인과 지역적 매력을 강조하는 호텔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1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고유한 스타일과 독창성을 중시하는 여행객들을 타겟으로 한다. 현재까지 20개 이상의 호텔이 운영 및 개발 중이다. 한편, 새롭게 개장할 호텔은 리비에라 해안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프라이빗 비치, 미식 레스토랑, 고급 스파 시설 등 럭셔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티아라 호텔이 보유했던 프랑스 남부의 감성과 현대적인 럭셔리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