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유령이 나오는 캐나다 밴프 호텔 | 카드고릴라
밴프 스프링스 호텔은 다양한 귀신들이 목격된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물론 호텔측은 공식적으로 괴담을 부인하지만요. 혹시 아나요? 이 호텔에서 유령을 만날지도…! ⓒ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 유령 신부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신부가 대리석 계단에서 떨어져 목이 부러지며 즉사했는데요. 이후 계단을 오르내리는 신부의 모습을 봤거나, 남편과 춤을 추거나, 신혼 부부가 묵었던 방에 사람이 없는데도 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 죽어서도 일하는 벨보이 호텔에서 오랫동안 벨보이로 일했던 샘 맥컬리는 스코틀랜드 사람으로, 죽어서도 이 호텔에서 곤경에 처한 손님들을 도와준다고 해요. 지금은 입지 않는 오래된 호텔 유니폼을 입은 스코틀랜드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목격담이 끊이질 않는다고. 🚪내 방을 찾아줘 호텔 8층에는 지금은 없어진 873호실을 찾아 헤매는 유령이 있다고 하는데요. 873호에 아내와 어린 딸과 함께 머물던 남편이 자살하기 전에 가족을 살해했다고. 이후 아내와 아이의 유령이 방에 머문다는 괴담이 일어났어요. 비명을 들었거나, 거울에 피 묻은 손 모양이 찍혀 있는 것 같이 괴상한 일이 펼쳐졌다고. 호텔은 873호를 봉쇄했는데, 아직도 유령들은 방을 찾아 복도를 서성거리고 있다고…(!) 더 자세한 내용은 체크인레터 "밴프(BANFF)"편을 확인하세요 체크인레터 😍연예인도 반한 인생 여행지, 캐나다 '밴프'를 아시나요? 연예인도 반한 인생 여행지! 광할한 로키 산맥의 중심이자, 올해 앞으로 자주 연결될 캐나다 밴프로 체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