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오사카에 첫번째 월도프 아스토리아 오픈 | 카드고릴라
힐튼의 럭셔리 브랜드인 월도프 아스토리아(Waldorf Astoria)가 일본 오사카에 첫 번째 호텔을 공식 개장했다. ⓒ 힐튼 월도프 아스토리아 오사카는 오사카의 우메키타 지구에 위치하며, 총 25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텔은 오사카 성 등 주요 역사적 명소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JR 오사카 역과의 원활한 연결로 교토, 나라, 고베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안드레 푸(André Fu)의 설계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디자인 되었다. 객실과 스위트룸은 31층부터 38층에 위치해 오사카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뉴욕 플래그십 호텔을 연상시키는 Peacock Alley 라운지를 포함하여 유명 셰프가 이끄는 4가지 독특한 다이닝 컨셉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맞춤형 스파 트리트먼트, 실내 수영장, 다양한 웰니스 시설을 통해 최상의 휴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