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유럽풍 호텔, 제주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6월 중 오픈 | 카드고릴라
컨템포러리 헤리티지 호텔, 더 시에나 프리모(The Siena Primo)가 6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더 시에나 프리모(옛 토스카나 호텔)는 5월 2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 사전 예약 접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시에나 프리모는 유럽 귀족 문화의 정수와 현대적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컨템포러리 헤리티지 호텔이다.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와 메디치 가문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해 탄생했으며, 유럽의 낭만과 건축미를 호텔 곳곳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투숙객들은 이를 통해 단순한 숙박을 넘어, 깊이 있는 쉼과 예술적 경험을 같이 누릴 수 있다. ‘프리모(Primo)’는 이탈리아어로 ‘최고’, ‘첫 번째’를 의미한다. 더 시에나 프리모는 투숙객이 호텔에 들어서는 첫 순간부터 머무는 모든 순간까지 인상에 남을 수 있도록 최상급 부대시설·서비스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유럽풍 인테리어의 객실, 셰프의 양식과 한식 다이닝, 이국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운영 야외 온수풀, 스파와 아이들을 위한 키즈 플레이존까지, 기존에 키즈 프랜들리 호텔로 유명했던 토스카나의 배려 깊은 서비스는 놓치지 않고 더욱 강화되었다. 더 시에나 프리모의 객실은 유럽의 고전미와 현대적 미니멀리즘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각기 다른 테마와 뷰를 품고 있어 머무는 이의 취향에 따라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고급 어메니티, 전담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만날 수 있다. 특히 제주에서 가장 큰 초호화 독채 풀빌라 4개는 명품 브랜드 컨셉트의 화려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온 가족 함께 즐기는 럭셔리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더 시에나 프리모의 키즈룸은 유럽풍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풍선, 우주, 토끼 등 아이들의 동심을 뒤흔들 동화 같은 키즈룸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차별화된 가족 여행을 선사한다. 야외 수영장은 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이국적인 휴식의 정점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풍경 속, 탁 트인 제주 하늘과 함께 유럽식 테라스 가든과 프라이빗 카바나가 펼쳐진다. 투숙객을 위한 풀 사이드 바에서는 다양한 주류와 프리미엄 스낵을 즐길 수 있으며, 전담 풀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환대를 경험할 수 있다. 더 시에나 프리모는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한정된 기간 동안 특별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더 시에나 프리모 관계자는 “제주 자연과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쉼의 순간마저 특권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 문화와 특권 있는 럭셔리 라이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숙박매거진과 제휴를 통해 제공되었습니다. 원본 콘텐츠 확인하기 >> 고릴라디스트릭트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위해 외부 제휴를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릴라디스트릭트의 제휴 콘텐츠는 카드고릴라 콘텐츠 운영 가이드에 따라 검수하고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자문 또는 홍보 목적의 콘텐츠가 아니며, 카드고릴라의 공식의견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