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5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규 취항 | 카드고릴라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5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신규 취항한다. 로스앤젤레스, 뉴욕에 이은 세 번째 미국 본토 취항이다. 에어프레미아의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은 주 4회 (월, 수, 금, 일) 운항된다. 오후 5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12시 30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오후 3시에 출발, 다음날 오후 7시 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서부의 금융·상업 중심지이며,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관문도시다. 또 금문교, 케이블카, 롬바드 스트리트 등의 명소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이다.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해 샌프란시스코를 찾은 방문객은 전년대비 약 5.2% 증가한 2,310만 명이다. 한편 5월 20일 운항 예정이었던 인천-샌프란시스코 YP111/112편은 항공기 정비로 인해 이틀 뒤인 22일로 스케쥴이 변경됐다. 인천-샌프란시스코 운항 스케쥴 (현지 시각 기준 / 스케쥴 변동 가능) 일정 노선 편명 출발 도착 5/17(금)~ 월, 수, 금, 일 인천-샌프란시스코 YP111 17:30 12:30 샌프란시스코-인천 YP112 15:00 19: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