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얼라이언스/스위스항공] 스위스항공, 오는 5월 7일 인천-취리히 신규 취항 | 카드고릴라
©스위스항공 스위스항공이 오는 5월 7일 인천-취리히 노선에 새롭게 취항한다. 스위스항공은 올 하계 운항 스케쥴과 함께 신규 취항지를 소개했다. 신규 취항지에는 서울(인천), 워싱턴 D.C., 토론토 등 장거리 노선부터, 개트윅, 클루지나포카, 코시체 등 단거리 노선 등이 다양하게 포함됐다. 스위스항공의 인천-취리히 노선은 주 3회 운항 예정이며, 비행 시간은 약 11시간 45분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 55분에 출발, 현지시각 오후 4시 50분 취리히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취리히 공항에서 현지시각으로 오후 1시 40분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8시 2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항공기는 에어버스 A340-300이 투입된다. 스위스항공은 서울 신규 취항 소식과 함께, 스위스 매거진에서 한국의 여러 관광지를 소개했다. 스위스항공 스위스 매거진 ‘Crew Tip: Exploring Seoul with Jenny’ ►